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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이 건네는 위로_오운리 정원 이야기_이설아
이주한 지 딱 100일이 지났다는 걸 알았다. 10년 이상 이곳에 살아온 사람처럼 익숙함과 편안함을 느끼는 내가 이제 겨우 100일 된 ‘이 구역 새내기’라는 사실에 놀라고, 서울
드디어 내 명의의 땅이 생겼다_오운리 정원이야기_이설아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는다. 실제 나는 인생에서 간절히 원하던 것을 대부분 이루며 살아왔다. 사랑하는 이와 결혼하고 입양으로 가족을 이룬 것, 책을 쓰고 글쓰기 공
아빠의 정원이 나의 정원이 된 날
올해 초, 우리 부부가 멀지 않은 미래에 ‘정원이 있는 시골민박’을 하며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을 때 가장 먼저 반긴 사람은 아빠였다. 오랫동안 활동하던 입양 관련 일을 그만두
난생 처음 땅을 보러 나섰다_오운리 정원 이야기_이설아
오늘은 내 인생 처음으로 땅을 보러 나서는 날이다. 평소엔 손이 잘 가지 않는 트레이닝바지 위에 티셔츠를 걸친 뒤 ‘오늘 잘 부탁해’라는 마음으로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본다. 낯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진입하다_오운리 정원 이야기_이설아
꽤 멀리 왔다는 느낌이 든다. 며칠을 보내고 나니 익숙하고 사랑했던 여러 가지를 저 멀리에 두고 왔다는게 실감이 났다. 거리로는 불과 220km 정도, 시간상으로는 3시간 여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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