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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사람이 찾아낼 수 있는 것>_#김상래
치유의 존재 초등 아이들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영락없이 기진맥진한 상태가 된다. 사실, 수업이 끝나기도 전에 목이 아려온다. 하루는 수업 중에 두 아이가 느닷없이 일
어떤 순간의 약속은 영원을 간다.
신봉철 작가의 'ONE MORE LIGHT, 2021. 한때 나를 유혹하던 것들 90년대 나를 유혹하던 것은 거침이 없고 대담했다. ‘너바나(Nirvana)’,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마술사가 되고 싶은 아이
변해가는 아이의 관심사 “엄마, 니체는 왜 책 제목을 이렇게 길게 지었을까?” 등교하기 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두고 아이가 한 말이었다. 열두 살 아이는 요새 학교
오귀스트 로댕, 다나이드(La Danaïde)1889
아이디가 만들어진 배경. ‘지옥의 문’에 들어선 ‘카미유 클로델’ “여기 들어오는 자 희망을 버려라.” 카미유 클로델의 첫 스승 ‘알프레드 부셰’가 이탈리아 로마로 떠나지 않았더라면 그녀는 로댕의 ‘지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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