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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 독일을 여행하는 당신을 위한 팁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뜨겁고 긴 여름의 해가 짧아지고, 가을부터는 흐리고 춥고 어두운 날들이 이어진다. 독일의 낮은 점점 짧아져서 11월이 지나면 4-5시만 돼도 캄캄한 밤이 된다. 울적한 날씨를 이겨
예쁘지 않은 게 문제가 되는 사회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너는 여기만 고치면 진짜 예쁘겠다” “살만 빼면 정말 예쁠 것 같아” 30년 넘게 한국에서 살면서 수없이 많이 들은 이 말들은 사춘기 시절엔 꽤 날카롭게 다가오기도 했었다. 꼭
아프면 집에서 푹 쉬세요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여느 때처럼 비가 오는 날, 타야할 지하철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생각할 겨를 없이 달리기 시작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무빙 워크에서 내달린 지 몇 걸음이 채 되지 않아 우당탕 소
계산할 때마다 머뭇거리는 이유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처음 독일에 와서 가장 어색했던 것 중 하나는 인사였다. 어딜가든 누굴 만나든 눈이 마주치면 무조건 인사를 해야한다. 커피 한 잔을 주문할 때도 인사부터 하고, 주문을 한 뒤, 감
독일인은 어디에 가면 만날 수 있나요? 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처음 독일에 왔을 땐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낯선 외국인이라 국적이나 출신이 어디일지 감조차도 못잡았고, 내 눈엔 그저 모두가 “독일인"이었다. 그러다 조금씩 독일 생활이 익숙해지
내가 겪은 인종차별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때론 노골적으로, 은근하게, 가끔은 친절하게. 길을 걷다 누군가가 나를 보며 큰 소리로 조롱하고 자신의 일행과 낄낄거리는 일, 그리고 그런 일이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반복된다는 건 나의 모국 한국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
독일 여행의 묘미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서로 다른 듯 닮은 도시들. 대부분 처음 유럽여행을 간다고 하면 갈법한 로마, 파리, 런던과 같은 낭만의 도시를 선택하는 것과 달리, 나는 첫 유럽 여행의 목적지를 독일의 베를린으로 선택했다. 대학교 여름방학
예상치 못한 변수, 온도 차이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독일에 온 지 3년차가 되어도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실내에 있어도 너무 춥다는 것이다. 특히 집 안에서도 옷을 몇 겹씩 껴입고 손끝이 시려서 라디에이터 근처에서 몸
서툰 조언은 사양할게요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독일어 시험 호락호락하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주변 한국인 중에 이 시험에 합격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또 시작됐다. 대뜸 몇 마디 인사와 소개를 나누자마자 잔뜩 겁을 주
나이듦을 상상할 수 있게 된다는 건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서울 여행은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Lebensverändernde Erfahrung) 이었어!” 몇 달 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한 독일인 친구가 3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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