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앱들은 범용 앱으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서울외계인 뉴스레터 133호

08.19 | 조회 600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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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뱀발쟁이

    1
    2 months 전

    저는 옵시디언(Obsidian.md)을 주로 쓰는데요, 건강관리라든가 (쓰신 것 같은) 이런저런 기능을 추가하려면 꽤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야 하는 것 같단 말이죠? (아무래도 매일 읽는 게 아니다보니 데일리노트 템플릿에 넣기 싫기도 하고, "책" 아이템이나 책이름 문서의 백링크를 더럽히고 싶지도 않고...) 그러다보면, 이건 생각의 연결에 최적화된 앱인데 괜히 한 군데에 모든 걸 모으려는게 "에버노트적인 집착"인가 싶기도 하고 복잡해지거든요. 언제 글감 떨어지면 "나 요새는 롬리서치를 이러저러한 흐름으로 쓰고 있어" 한번 해주시는 거 어떨까요.

    ㄴ 답글 (1)
    • 서울외계인

      2 months 전

      ㅎㅎ “에버노트적인 집착”이라고 하시니 느낌이 확 오네요. 말씀하신 대로 사례가 풍부하게 쌓이면 다시 한 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삶이란먼산

    0
    2 months 전

    지구 돌아가는 것에 빠삭하구만! 멋지시네! 나도 강의 관련해서 앱을 만들고 싶은데 아는 것이 없어서 엄두를 못내고 있네ㅠ

    ㄴ 답글 (1)
    • 서울외계인

      2 months 전

      앱 따로 만들지 말고, 다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봐. 요즘은 개인도 구독료 받으면서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많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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