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것도 같은 그들의 '똥고집', 10월 도쿄행 비행기는 무사 이륙할 수 있을까요

50대 국민 아이돌이란 이상하기만 하지만, 기무라 타쿠야라면 어떨까요. 세상 모든 건 최소 양면의 이야기를 숨기고 있어요.

2022.09.14 | 조회 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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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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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는 라디오 방송 'Flow'를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타이틀 의미대로 TV 속 늘 히어로였던 그와는 다른 모습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2019년 이 방송에서 탄생한 그의 프로젝트 앨범 'go with flow',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세월의 흘러감'을 알게되는 걸까요.
기무라는 라디오 방송 'Flow'를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타이틀 의미대로 TV 속 늘 히어로였던 그와는 다른 모습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2019년 이 방송에서 탄생한 그의 프로젝트 앨범 'go with flow',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세월의 흘러감'을 알게되는 걸까요.

구독자님, 영원한 국민 아이돌이란 과연 존재할까요. 아이돌로 인기를 누렸던 스타도 세월이 흐르면 나이를 먹기 마련, 그렇다면 40대, 50대 아이돌은 시니어 아이돌이 되는 걸까요. 말의 의미만을 보면 도통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지만, 일본에선 90년대 전성기를 구가했던 체 전 쟈니즈 그룹 SMAP를 아이돌 그룹이라 수식하는 건, 어떤가요. 얼마 전 최종회를 마친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드라마 '미래까지 10카운트(未来への10カウント)'를 보며, 아이돌 배우에 흐르는 세월이란 걸 좀 생각하게 됐어요. 기무라는 1996년 야마구치 토모코와 주연한 게츠쿠 '롱 바케이션'이 초히트를 기록하며 일약 국민적 스타로 부상하게 됐는데요. 이후엔 그야말로 승승장구, 호시절을 누렸어요. 그 기세가 정말 하늘과 같아 30이 되어도, 마흔이 되어가도 톱스타, 국민 아이돌의 지위를 지켜왔는데요. 그러니까 30대가 아이돌? 말도 안돼 싶다가도, 기무라 타쿠야 앞에 '국민 아이돌'이란 수식엔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되는거죠. 그런데 이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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