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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그리고 때로 함께. 연휴의 마지막 밤을, 지나며 우린 아마 회전하고 있어요

5월을 보내는 우리 각자의 입장. 함께의 날들이 지나가고 네 것이거나 나의 것, 그리고 일상을 탐하는 책방의 또 조금 수상스러움에 관하여. 언제쯤이 되면 우린 평온한, 정말로 별 잡념 없이 평범하게 살아갈 봄날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봄을 맞이하고도 녹음의 계절 5월이 시작...

2025.05.06·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364

🫣 이미 절반 이상 끝나버린 인생, 그럼에도 존엄을 지킨다는 건

가장 작은 것들의 반란, 조용하고 은밀히 그리고 거세게 몰아치는 세상 모든 글들을 축복해요. 예상치 못한 낭보가 들려오고 열흘 즈음, 이제는 돌아볼 시간이 되어줄까요. 10월 이맘쯤 늘 기대와 설렘을 간직하지만 동시에 남의 이야기에 지나고 말았던 노벨상, 그 문학상의 주인

2024.10.30·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815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2월 4주차 #130

2월은 '벌써'를 말하기 위해 찾아온다고 했던가요? 그런데 그거 아나요? '벌써'는 약간의 당혹스러움 못지않게 때때로 안도의 말이기도 하다는 거 말이에요. 올해 겨울은 다른 건 다 모르겠지만, 눈 복이 유독 많은 건가요. 올해 눈은 이제 끝인가 했지만 이번 주에도 하늘에서 소복소복...

2024.02.25·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2월 2주차 #128

명절엔 영화와 책 아닌가요, 그리고 무라카미 타카시 교토에서 응석 부리다? '구정 나름의 특별판' '분끼츠'가 벌써 다섯 살이에요. 고향집 가는 시즌에 말 못할 속사정, 잠깐은 괜찮아도 아니 하루는 반갑고 정겹지만 이틀, 삼일 이어지는 명절 음식처럼, 가족간의 관계 거리감이란 것도...

2024.02.09·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19K

🏃🏽‍♂️ '새 시대의 관점으로 말하다' 스몰 비즈니스와 동네 책방과 그리고 AI 부점장

혼자서도 잘하나요? 함께하면 더 잘할지 몰라요. AI와 동네 책방과 무인 점포의 새로울 거 하나 없이 득이 되는 조화에 관하여. 그리고 사람이 떠난 자리에 책방이 남긴 것. 🛍 생각해보면, 왜 없었을까요. 에코백과 생활하기를 벌써 십 수년, 하지만 그 용도에 대해 우린 별로 고민하...

2023.09.13·조회 1.5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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