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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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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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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리즘의 팬데믹? 관광이 정말 무엇인지 동네를 한바퀴 돌아봤어요

동네 목욕탕의 알고보니 도심 재생을 위한 생활력, 동네 책방이 그랬듯 '여기서밖에 할 수 없는 것'으로 다시 일어나는 동네의 자산 센토와 그 확장의 기술. '우리 동네에서 공중 목욕탕이 사라졌다' 아마 저희 레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프레이즈, '마을에서 서점이 없어진다'일 것 같...

2024.04.24·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923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3주차 #136

그래도 괜찮은 거, 가끔은 완전하지 않지만 괜찮은 것 딱 하나 만으로 모든 걸 이겨낼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 시작이야 어떻든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는 말, 중간 과정에 소홀한 다분히 무책임한 말인 것 같아 그다지 믿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때때로 살며 그와 같은 상...

2024.04.20·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14K

🚶🏻‍♂️ 가장 지근거리의 여행을 가다, 호텔은 더이상 호텔이 아니에요?!

오버투어리즘 아닌 마이크로 투어리즘 이야기하는 시절에 여행은 어디에 짐을 풀까요? 호시노야 OMO의 떠나지 않는 여행과 퍼스트클래스 곧 호텔이되다, 그리고 평점 2.9 '아파호텔'이 그럼에도 선전하는 이유는. 🛌 새해라서가 아니라, 아침이면 일어나기 힘든 거 겨울철 공통된 게으름 ...

2024.01.17·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997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3주차 #62

틴더 스와이프 보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사람, 아직은 아날로그의 꿈을 조금 더 믿고 싶은 계절이에요.. 🐇 구독자님, 1백년에 한 번이라는 🌕 가장 완벽에 가까운 보름달, 보았나요? 저는 아마 혼자였다면 나서지 않았을 밤 산책길 도중 궁궐 너머로 차오르는 처음 목격하는 경험을

2022.09.16·멤버십·조회 988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6월 1주차 #47

아껴둔 말, 간직하는 마음, 숨겨둔 이야기와 기억하는 약속들. 다가오는 계절엔 버버리 코트에 칸예의 햄버거를 먹어요.. 🔮 아껴두는 이야기, 그런 거 있지 않나요? 개인적인 중요한 사실이거나 결과랄지, 나만 알고 있는 어떤 비밀같은 거. 매주 뉴스를 전하는 일을 하면서 새삼 무언가...

2022.06.04·멤버십·조회 900

🚣‍♂️ 아날로그의 나라, 일본의 DX하지 않는 DX : 여행을 떠나다

멈춰버린 여행을 온라인 안에 데려올 순 있지만, 잃어버린 여행을 이곳에 데려오는 건 '사람'이에요.. 구독자님, 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가장 큰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물론 사람마다 가지각색, 다양할 것 같지만 공통된 무언가가 있다면, 현실에서 할 수 없는 무언가를 상상하는 그림

2022.05.17·멤버십·조회 879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월 4주차_#33

1인용 자리는 없어도 4인용 테이블은 비어있는 것처럼, 때로는 혼자라 빨리 먹기도 하는 게, 어쩌면 인생이에요. 두 번의 설날도, '겨울 방학'의 마지노선 같았던 동계 올림픽도 끝나버린 2월. '오피셜리' 새해가 시작되는 3월을 앞둔 주말, 구독자님은 어떤 생각을 하나요. 오늘 아침 전

2022.02.25·멤버십·조회 1.04K

Ⓜ️ 여행을 여행하다 '너와 나'의 오늘이 이륙하는 날

'일상의 비일상'에서 '비일상의 일상'으로서의 전환, '떠나지 않는 여행'을 떠나는 날들에 고하여_+'호시노야' 호시노 요시하루 인터뷰. 택시가 아닌 공항 리무진을 고르고, 때로는 공항 철도에 올라 인천 대교를 함께 달리고, 창 밖의 '목적지'를 꿈꾸고 생각하던 '공항 가는 길.'...

2022.02.13·멤버십·조회 701

✈️ 우린 다시 떠날 수 있을까, 너와 나의 ’위드’에 부쳐, 그 '여행編'

여행 같은 일상과 일상 같은 여행, 호텔이 내 방에 이부자리를 펴던 날_'호시노야' 대표 인터뷰付. '솔직히 진짜랑은 달라, 하지만 진짜보다 가까워', 구독자님 지난 한 주 안녕하셨나요? 11월의 시작, 그건 곧 '위드'와의 첫 날이기도 해, 저희 레터 역시 '위드'의 이야

2021.12.03·멤버십·조회 901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1월 3주차_#19

밤하늘은 가장 짙은 블루의 밤, 우리 모두 겨울밤엔 '좋은 것'만 보아요. 구독자님, 2021의 정리는 잘 진행되고 있나요? 2022의 준비는 어디 쯤 와 있나요? 지난 번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이야기하고, 벌써 성탄?인가 싶어 어리둥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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