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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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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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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중요한 것'들의 모임, 나머지는 잠시 AI에 미뤄둬요

3-2=1, 지난 레터의 마지막 빼놓은 하나 '파미마'의 ai 콘비니와 한국 패션의 도쿄 공략 본격 시작된 건가요?라고 묻는다면, 그리고 귀멸의 칼날 너머 지브리를 생각해요 . 만약에 길을 가다 어딘가 길을 잃은 것 같은 강아지를 혹은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구독자님 어떻게 할 수 ...

2025.08.26·이따금의 레터·조회 911

🌸 봄은 아직일지 몰라도 벚꽃은 약속을 잊지 않아요

오늘의 시부야에서 자꾸만 어제를 떠올리는 봄 아닌 봄, 사는 건 날씨같은 걸까요? 그저 예기치 못한 것들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아요. 구독자님, 올해 겨울은 좀처럼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봄이 너무 쑥스러워 여태 도착하고 있지 못하는 걸까요. 지난 주만 해도 부쩍 따...

2024.03.30·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905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9월 2주차 #111

하루의 마지막을 본 사람들 끼리의 이야기. 내일은 시작하지 않았고 오늘은 아직 모르고, 보름달이 보고싶으면 만들보면 돼요.. 🌓 오늘을 놓치면 100년을 기다려야 한다, 몇 세기 만에 찾아노는 우주의 마법같은 현상이다...이런 뉴스 사람 맘 참 혹하게 하지만, 꼭 그러면 더욱 놓치...

2023.09.08·멤버십·조회 1.3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5주차 #89

남의 승리를 나의 에너지로 사용하기, 주인은 바뀌어도 추억의 버거는 남고 인생은 미완성, 이제 막 피어날 것 같은 꽃이 실은 가장 아름다운 법이에요. ⚾ 우리는 시작부터 잘 풀리지 않았던 WBC이지만, 자국 개최에 무패 우승 그 열기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역시나 남의 나라 잔...

2023.03.31·조회 1.33K

🙆‍♂️ 친구도 연인도 아닌, 아는 사람을 다시 만날 때 '너와 나의 두 번째 도쿄'

이별 후 공백을 메우는 가이드와 어쩌면 '나'이기도 한 시모키타자와,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의 4년을 더 살아보니. 구독자님, 이게 뭘까요. 토털 뷰티 기업 'UKA'가 지난 1월 14일부터 한 달간 2월 14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로 두피 케어 브랜드 '쵸콜릿 켄잔'을 발...

2023.01.26·조회 1.65K

🏋️‍♂️ 너와 나의 '고물가'도 이겨내는 '아껴쓰기의 기술'

코로나가 남긴 상처 인플레가 할퀴고 간 데미지 따위, 그럼에도 지혜롭게 살아가는 너에게. '물가 상승이 가계를 압박하는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종업원에 대한 고물가 체감을 배려한 특별 수당, 이름하여 '인플레 수당'을 지급한다.'

2023.01.03·멤버십·조회 1.05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2주차 #74

구독자님, 12월의 운세를 믿나요? 모든 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에요. 구독자님, 취향은 변해도 추억은 남나요? 어제 밤(12월의 수요일) 잠을 자다 문득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만났는데요. 크러쉬가 올해로 데뷔 10주년이라 해요. 사실 그의 팬이

2022.12.09·멤버십·조회 1.3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2주차 #66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는데, 왜 외로움은 쌓여갈까요. 완벽한 하루보다 '아쉬움이 남는 오늘'이 더, 그리운 시간이에요.. 구독자님, 사람은 몇 개의 얼굴을 갖고 살아갈까요. 집에서의 나, 회사에서, 그리고 친구들과의 나란 분명 같고도 다르다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요. 국내에선 ...

2022.10.14·멤버십·조회 983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3주차 #62

틴더 스와이프 보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사람, 아직은 아날로그의 꿈을 조금 더 믿고 싶은 계절이에요.. 🐇 구독자님, 1백년에 한 번이라는 🌕 가장 완벽에 가까운 보름달, 보았나요? 저는 아마 혼자였다면 나서지 않았을 밤 산책길 도중 궁궐 너머로 차오르는 처음 목격하는 경험을

2022.09.16·멤버십·조회 988

🚉 여행이 떠나간 그 자리에서 '떠나지 않는 여행'을 시작하다

Ⓜ️ 코로나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체크인과 아웃 사이, '열일'하는 호텔, 그리고 로컬. 호텔에는 가장 새로운 것들이 모이는 '호의적인 개방감'이 있어요. 포틀랜드에 '에이스 호텔'이 주목을 받았던 건, 당시 가장 오늘의 도시의 라이프가 그곳에서 출발하고 있었기 때문이

2022.07.25·멤버십·조회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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