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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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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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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할 때, '하나 둘 그리고 셋'의 의미

먹고 마시고 여행하고 그리고 필요한 것 책방의 쓸모 아닌 필요와 유니클로보다 싼 GU가 '메종'이 되는 날이 올까요? 여성이 '다시' 청바지를 입을 때. 좀 오래 전, 광고가 나름의 멋을 발휘하던 때 기억하나요? 새해 신년 광고랄지, 특정 기념일에 공개되는 광고의 메시지는 한켠 그...

2026.01.24·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459

👨🏻‍🦳 '영포티의 포터'가 아닌, 90살 장인의 가방을 생각하는 가을녘

너와 나의 one day, 50년 역사가 한 세기 전통이 유명인 사진 한 장에 신상처럼 소비되는 시절에 one day, 역설절 희망을 떠올려보아요. 구독자님, 11월의 첫째 주..라고 해도 달랑 토일 토요일 하루 밖에 없었던지라 무색하지만, 잘 보내고 있나요? 언젠가 라디오에서는 ...

2025.11.07·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296

🌹 지금의 계절에 이름을 붙여보는 것, 매일을 산다는 건 아마 이런 게 아닐까요

근미래의 도시, 좀 많이 큰 개발 완료∙선언하면 '뚝딱' 생겨나고 막 그런 걸까요? 당장 내일과 건축과 삶과 쉼을 함께하는 책방은 어디로 가나요? 부분의 부정과 나머지 만큼의 긍정,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봐요. 딱히 예정에는 없었지만 시간이 어쩐지 조금 애매해 카페에서 10여 분 구...

2025.05.28·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265

🦒 AI 디지털+ 시절에도 동네 책방을 걸어요

IP 발굴에 발벗고 나선 책방은 책방을 낳고, 도쿄의 가장 높은 빌딩은 이상하게도 교토의 100년 서점을 품어요. 책방 업계가 힘들다, 마을에서 서점이 사라지고 있다. 이 얘기 저희 레터에서만 한 십 수번은 했을까요. 고로 지역에 서점이 단 한 곳도 없는 소위 '서점 제로'이란 게...

2024.06.13·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0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81

우린 다시 또 '오늘'을 놓쳤나요? 이곳에 주어진 건 아마, 내일을 바라보며 어제를 곱씹을 뿐이에요.. 🍞 이게 그렇게 논쟁이 될 이야기일까요. 일본의 노포 빵 기업 '야마자키 제빵(山崎製パン)'의 껍질이 얇은 빵, '우스가와 시리즈(薄皮シリーズ)'가 기존 한 팩 5개들이'에서 수량

2023.02.03·멤버십·조회 1.18K

우리가 카페에서 '커피☕️'만 마시는 건 아니잖아요!!

시간을 팔 때 공간이 보이고, 공간을 지울 때 관계가 드러난다. 책방이 카페를 걱정하게 된 이유.. 안녕하세요. 요즘 커피 잘 마시고 계신가요? 저는 코로나가 시작되고 카페에 가는 날이 1/10 정도 줄어든 것 같아요. 사실 서교동의 비하인드는 동네 카페처럼 드나들었고, 스타벅스

2022.01.26·멤버십·조회 1.2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3주차_#23

또 한 번의 '섭스크립션' 결제일, 새해가 오는 소리가 들려요. 너와 나의 '하루'를 새삼 이야기하다. 🌗 어느새 12월, 어느덧 연말. 이 비슷한 이야기를 이미 몇 번은 한 것 같은데요. 시간을 실감하는, 세월을 탓하게 되는(?), 그런 시기가 올해도 찾아왔어요. 말하자면 '마지막

2021.12.17·멤버십·조회 1.06K

📚 책방을 나선 '책방'은 어디로 갈까?!

도쿄의 책방 최신판 스토리, 그 일부이자 어쩌면 전체. 도쿄의 책방 A.D 2020. 오늘은 조금 딱딱한 이야기로 시작할게요. 일본의 거대 책 유통사 '라쿠텐'이 '일본출판협회(日本出版協会、日販) '와 업무 협력 확대안을 발표했어요. 간단히 요약하면 움켜쥐고 있던

2021.10.11·멤버십·조회 1.16K

(미리보기用)우리가 카페에서 커피만 마시는 건 아니잖아요!!

시간을 팔 때 공간이 보이고, 공간을 지울 때 관계가 드러난다. 책방이 카페를 걱정하게 된 이유.. 안녕하세요. 요즘 커피 잘 마시고 계신가요? 저는 코로나가 시작되고 카페에 가는 날이 1/10 정도 줄어든 것 같아요. 사실 서교동의 비하인드는 동네 카페처럼 드나들었고, 스타벅스

2021.02.02·조회 1.2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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