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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3주차 #132

K-버거는 시부야 복판에 무라카미 타카시는 교토에 100년 전통 가방 포터는 파리에, 그리고 때때로 그가 남겨둔 음악과 지붕 아래 일어나는 봄날은. 어쩌면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가장 기다리게 될 두 개의 시간, 혹은 날짜. 구독자님 무엇일까요. 아마도 여름이면 싫든 ...

2024.03.15·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3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2월 2주차 #128

명절엔 영화와 책 아닌가요, 그리고 무라카미 타카시 교토에서 응석 부리다? '구정 나름의 특별판' '분끼츠'가 벌써 다섯 살이에요. 고향집 가는 시즌에 말 못할 속사정, 잠깐은 괜찮아도 아니 하루는 반갑고 정겹지만 이틀, 삼일 이어지는 명절 음식처럼, 가족간의 관계 거리감이란 것도...

2024.02.09·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6월 2주차 #98

TWO LANES의 우주. 벌써 여름이 왔나요. 아니 장마인가요. 그럴 땐 지금 일어나는 것들의 가장 낮은 하늘을 바라봐요.. 구독자님, 여행 다녀왔나요. 요즘은 주변에 나만 빼고 다 여행 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록 공항은 매번 나올 TV 때마다 사람들로 북적이고, 들려오는 뉴...

2023.06.09·조회 1.29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5월 4주차 #96

나의 앉은 자리 이야기, 세상은 다시 무선을 지나 이어-팟, 연결을 꿈꾸고 가게가 자꾸 카페를 겸하는 건 '차 한 잔 하고 가세요'인가요? 그리고 '읽어주는 가이드' 3번째는?. 🥔 '집' 이야기는 늘 뜨거운 감자처럼 논쟁이 끊이질 않지만, 결국 내가 살아가는 '방'에서의 시간은...

2023.05.26·멤버십·조회 1.0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 드립니다 10'' 5월 2주차 #94_읽어주는 가이드 시작편

5월 녹음이 화장한 건 한 숨 쉬어가라는 거 아닐까요.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든, 오늘은 잃어버린 나의 리듬을 다시 한 번 찾아 보아요. . 아침에는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맛있는 커피, 밤에는 바텐더가 만들어준 품질 좋은 칵테일을 마시고, 올-데이 하루종일 센스 있는 음식을 먹을 수...

2023.05.13·멤버십·조회 1.1K

🏮🏃‍♂️ 오늘이니까 하는 이야기, 한 살을 더 먹은 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갈 뿐

MZ가 하는 말은 머리로 듣고, '라떼는' 이야기는 맘에 새겨진다 했나요? 새해 첫날엔...귀 기울여 '나'의 이야기를 들어요.. 사실 달라지는 것도 별로 없는데 연말, 그리고 새해는 왜 매번 남다를까요. 크리스마스라는 조금은 달콤한 설렘을 지나 한 해의 마지막 31일까지, 시간은...

2023.01.01·조회 1.3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3주차 #62

틴더 스와이프 보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사람, 아직은 아날로그의 꿈을 조금 더 믿고 싶은 계절이에요.. 🐇 구독자님, 1백년에 한 번이라는 🌕 가장 완벽에 가까운 보름달, 보았나요? 저는 아마 혼자였다면 나서지 않았을 밤 산책길 도중 궁궐 너머로 차오르는 처음 목격하는 경험을

2022.09.16·멤버십·조회 996

🧔'그의 취향'은 왜인지 '나의 오늘'이 되어있다, 후지와라 히로시編

'개인의 하루는 어떻게 시대의 오늘이 되나', 시절을 망라하며 '오늘의 선두'를 살 때, 우린 그들을 '도시의 위인'이라 불러요. '당신 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구독자님, 지난 한 주 안녕했나요? 때때로 왜인지 모든 게 실패, 잘 되고있지 않다고 느껴질...

2022.08.05·멤버십·조회 1.41K

👨🏻‍🚀 일상의 SF가 시작하다 : 돈이 쌓이다, 추억이 돌아오다, 영화가 태어나다

장르를 망라한 너와 나의 '오늘', 우린 혹시 '우주'로 향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일상 너머 한 뼘의 이야기.. #01 우리의 '저축'된 '내일'에 관하여

2021.06.30·멤버십·조회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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