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notable@maily.so
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뉴스레터
구독자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3주차 #132
K-버거는 시부야 복판에 무라카미 타카시는 교토에 100년 전통 가방 포터는 파리에, 그리고 때때로 그가 남겨둔 음악과 지붕 아래 일어나는 봄날은. 어쩌면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가장 기다리게 될 두 개의 시간, 혹은 날짜. 구독자님 무엇일까요. 아마도 여름이면 싫든 ...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4주차 #127
퍼렐의 샌드위치백도, 호시노야 얼음 호텔도, 갤러리에 사무실 편 JINS도 다 무슨 소용인가요.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린 분명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 새해가 되면...이란 말이 이젠 무색할 만큼 이미 여러 밤의 24년을 지나왔는데요, 그럼에도 새해의 다짐만은 아직 연...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1주차 #124
처음을 만나는 계절 그거 아나요 처음 볼 영화, 데이트, 파인다이닝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 내 인생의 '처음'이 다시 한 번 리셋, 갱신되었어요.. 새해 벽두부터 이게 웬일일까요. 무려 12년의 세월이 지나 이번엔 서쪽인가요. 이런 건 좌우 밸런스 굳이 필요하지 않은 거 당연하잖...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2월 4주차 #123
아직은 2023, 가끔은 forward도 때로는 replay를, 그리고 정말 필요할 땐 delay 버튼을 눌러요. 어쩌다 눈을 연달아 봐버린 이번 주, 올해는 '눈복'은 좀 있는 걸까요. 그래서일까요 얼마 전 12월 15일 홋카이도 하야트 계열 리조트에 꼭 이글루 모양을 한 루이비...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2월 2주차 #121
지나간 일 생각해봤자, 눈이 왜 앞에 달려있겠어요...도쿄의 진짜 %커피와 교토에 시작하는 '앙코 bar' 좋아하는 것에 유효 기간은 존재하지 않아요. 음악의 랭킹, 인기 가요의 매주 갱신되는 순위. 확인하는 편인가요. K팝이 한창 일본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할 즈음에는 한국 가수들...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1주차 #90
Ars longa, vita brevis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고 만남은 더 짧지만 아마 그곳엔 내일이 찾아와요. 파리와 뉴욕, 그리고 도쿄의 여기와 저기. 얼마 전 루이비통이 일본의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 씨와 10년 만에 콜라보를 하며 도시 곳곳을 그야말로 비비드한 도트 무늬로...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81
우린 다시 또 '오늘'을 놓쳤나요? 이곳에 주어진 건 아마, 내일을 바라보며 어제를 곱씹을 뿐이에요.. 🍞 이게 그렇게 논쟁이 될 이야기일까요. 일본의 노포 빵 기업 '야마자키 제빵(山崎製パン)'의 껍질이 얇은 빵, '우스가와 시리즈(薄皮シリーズ)'가 기존 한 팩 5개들이'에서 수량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5주차 #77
As it was, 늘 그랬던 것처럼 마지막에서 두 번째 밤엔 우리 모두 조금 더 솔직한 고백을 해요. . 🥡 옷 예쁜 집이 음식도 맛있게 하나요? 어느새 끝나버린 크리스마스가 그리워 골라본 뉴스인데요. 아베 치토세의 패션 브랜드 'SACAI'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24일부터 ...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7월 2주차 #52
갑작스런 충격에 맘이 철컹한 하루, 그럼에도 세상은 돌아가고 우린 또 하나의 '희망'을 살아야 해요. 😸 세상엔 참 별의 별 1등이 다 있어요. 지난 2일 일본 효고현 세토우치 해안에 인접한 아와지로 시마(淡路島)에선 '세계 최대 캐릭터 모양을 한 지붕' 인증 기념 식이 열렸어요.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5월 1주차_#43
마스크는 어쩌면 지난 2년 우리의 유산일지 몰라요. 필요한 건 인내와 노력으로 아문 너와 나의 상처가 아닐까요.. 🏃♂️ 새로움을 시작한다는 것. 어수선한 시절 유독 '새로운 시작'이 많게도 느껴지는데요, 어쩌면 그건 '옷 한 벌'에서 시작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1년 365일 ...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