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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일본은 처음인가요? '빔즈'와 '츠타야'의 '알게 모르게 내일이 온 사연'

OTT·서브스크 시절 렌털에서 공간 비즈니스 길어내는 '츠타야'와, 셀렉숍의 브랜딩 그리고 편집력은 지역에서도 통해요. 다분히 개인적 생활에 의한 체감일 테지만, 올해의 발렌타인 데이 왜인지 조용히 지나가지 않았나요. 뉴스에선 백화점도, 이런저런 베이커리에서도 이 무렵 사랑 마케팅...

2024.02.20·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2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2주차 125

땅과 하늘 그리고 중간 세계에서 새해 첫 날은 너와 나의 touch, 1과 1/2의 지도를 그려요. 새해가 지나고도 어느덧 중천, 구독자님 애초의 계획은 순항중인가요? 아마 지난 레터에서도 이야기했던 것 같지만, 옛부터 습관을 만드는 건 사람이지만, 그 다음은 습관이 사람을

2024.01.13·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12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3주차 #122

비가 온 뒤엔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르는 것처럼, 오늘이 힘들었다면 내일은 분명 괜찮을 거에요. '어, 이상하다.' '오늘이 화요일 아닌가.' 화요 레터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본의 아니게 혼란을 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레터를 시작해요. 격주로 발행 주기를 변동, 지난

2023.12.15·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2월 3주차 #83

어떤 화려한 이벤트나 기념일 보다, 너와 내가 오늘도 열심히 살아온 흔적 '지금 이 순간'의 모든 것. 👮‍♂️ 살아간다는 것, 어쩌면 사실 매일 같은 하루에 색만 달리 칠해가는 거 아닐까요. 1976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편집숍 'RON HERMAN'이 2001년 우라하라(裏原)

2023.02.17·조회 1.9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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