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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미디어 시대에 '종이 매거진'이 하는 일, '브루타스 X 뽀빠이'의 뒤늦은 'Web의 문을 열다'

늦게 출발한 사람의 느리게 사는 시간에 유리한 점은 무엇일까요. 매거진의 디지털 페이지와 웹툰은 어쩌면 2.5차원의 창간이었어요.. 구독자님, 이 장면 기억하나요. 스다 마사키 주연 타무라 유이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지난 겨울 게츠쿠, 9시 드라마가 방영되었었는데요. 국내에서도 ...

2023.07.19·조회 1.3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5주차 #42

이 시절 시작이란 왜이리 보다 벅찬 걸까요. 종이잡지 40년의 '브루타스'가 본격적 종이 밖의 일상을 시작했어요.. 🌹 구독자님, 좀 뜬금없지만 요즘 교과서에선 무슨 노래가 인기인가요. 학교를 떠나온 지 머나먼 사람이라 조금도 알 도리가 없는데요.🥲 며칠 전 일본에선 '레이와(令和...

2022.04.29·멤버십·조회 1.0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_10월 1주차, #12

심야 25시의 이야기 당신은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에요. . 구독자님, 10월의 첫 주 어떠셨나요? 얼마 전 저는 쟁여놨던 인터뷰를 읽다 "올해는 모두가 멈춘 가운데 디지털 시계만 빨리 돌아갔어요"란 문장을 보았는데요, 무슨 우연인지

2021.10.01·멤버십·조회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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