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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아니어도 괜찮아, 여름이 여름에게 하는 말

장마가 비를 거두는 방식, 어쩐지 우리 살아가는 대다수의 날들과 점점 유사해지고 있진 않나요? 어느 여름의 변명. 🏅 이길 수 없다면 그들과 하나가 되어라.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이 말이 얼마나 유효할지 모르지만 스포츠는 인생을 닮는다고 생활의 자리에서 조금은 도움이 되어줄 이야...

2024.07.31·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794

🖼️ 디지털·고물가 시대에도, '책은 책이라 책이다'

서점은 없어져도 신간은 7만, 눈이 피곤하다면 '듣는 독서' 우리에겐 귀로 읽는 독서도 있어요. 새해의 첫날 '책이 하는 말'. 구독자님, 책 읽고 싶어지는 날이 있을까요. 혹은 보통 어디서 책을 펴나요. 올해도 어김없이 오피셜리 두 번의 새해 첫 날이 이제 곧 시작하는데요, 왜인...

2023.01.17·멤버십·조회 1.23K

👨‍👩‍👧 아마존과 이케아와 유니클로의 '내일을 살 결심'

대량 생산과 패스트패션의 유산은 재활용이 불가능할까요? '어포더블'한 미래를 구상하는 DIY적 실천에 대하여. 구독자님 꿈 꾸나요? 저는 요즘 이상하리만치 꿈을 다량으로 꾸고 있는데요. 그제는 정말 하루치 꿈의 '허용량?'을 넘어섰을 정도로 가지각색의 꿈을 꾸다 일어났어요. 그리고 왜

2022.09.07·멤버십·조회 1.21K

🪄마을에서 책방이 사라졌다?! '책세권'이 태어나다

비대면 라이프 3년, 그래서 동네 책방은 안녕한가요? 세상엔 아마존도 해주지 못하는 게 있어요.. *📬다시 보는 레터, 마을에서 책방이 없어진다는 말은 어느새 바다 건너 국내에서도 들려오는 것 같은데요. 책방이 이별을 고하는 지금, 책과 나, 그리고 책방엔 지금 무슨 일이 벌어

2022.05.14·멤버십·조회 1.17K·댓글 2

🤸‍♂️ 다시 만난 세계, 오늘부터 우리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는

디지털 따라잡은 아나로그 마켓과 '어제의 시련'은 누구의 탓도 아니라는 것. 밝아오는 내일엔 온라인 신문의 1면을 펴고 제毛하지 않을 자유를 말해요.. 다시 만나는 일상, 사회적 거리두기가 모두 해제된 1일, 어떻게 보냈나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 그와의 일상이 어...

2022.04.21·멤버십·조회 1.21K

🥊 '츠타야'가 '아마존'에 맞서는 법, '온과 오프'가 서로 다른 말이 아닌 이유

책방이 나의 사무실이 된다면, 물건이 아닌 경험을 팔던 동네 책방은 다 어디갔나요? '츠타야'가 지금 새삼 지역의 문을 두드리는 이유, 그리고 '위드 코로나' 시절에 책방은?

2021.09.24·멤버십·조회 1.5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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