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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너무 조용만 해서도 야밤에 보는 레터 '뉴스 읽어드립니다' #143

여름을 여름이게 하는 것, 오직 그만이 유효해요. 이를테면 이런 걸까요. 아무리 여름이 더워 힘들어도 무더운 날씨에 하루 샤워를 몇 번 하는지 티셔츠를 몇 장이나 소비하고 있나 싶을 정도의 맹더위에도 냉면 한 그릇에 잠시 그 모든

2025.07.28·주말밤 도쿄생각·조회 756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7월 1주차 #102

이 계절의 마음 다지기 : 일본의 가장 높은 빌딩이 갱신된 날, '넷플' 열고 스티븐 소더버그의 '높이 나는 새'를 보아요.. 구독자님, 햇빛은 본래 맘을 환히 밝히고 금방이라도 나가 산책하고 싶어지고 괜시리 커피 한잔 사들고 공원을 걷고싶게 하는, 그런 거 아니었을까요. 요즘은 ...

2023.07.07·조회 1.4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1주차 #90

Ars longa, vita brevis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고 만남은 더 짧지만 아마 그곳엔 내일이 찾아와요. 파리와 뉴욕, 그리고 도쿄의 여기와 저기. 얼마 전 루이비통이 일본의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 씨와 10년 만에 콜라보를 하며 도시 곳곳을 그야말로 비비드한 도트 무늬로...

2023.04.07·멤버십·조회 1.2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4주차 #63

어느덧 10월의 문턱, 낙엽이 지고 있나요? 이번 가을엔 우리 모두 세상 모든 '돌아옴'을 기도해요. 🥨 오래 전 어느 화장품 브랜드의 '먹지 말로 피부에 양보하세요'란 말, 그 카피를 잠시 빌려와야 할까요. 오는 10월 도쿄와 나고야에서 먹고싶어도 먹을 수 없는 빵의 세계 '미니

2022.09.24·멤버십·조회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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