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의 프로필 이미지

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tokyonotable@maily.so

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뉴스레터

387

구독자

1.08K

💇‍♂️ 가을 바람 수상한 거리에 어느새/돌연 등장한 그 이름(들)에 대하여

필름 종말 시대에 그 이름은 거리의 패딩이 되고, 갑자기 부상한 그 브랜드는 알고보니 쏠쏠한 한 벌이었어요 IP와 패션과 가을인지 겨울에 대하여. 구독자시간이 흐른다는 것, 꼭 11월이라 하는 말은 아니지만요, 사람에 대입해보면 역시나 나이를 먹는다가 아닐까 싶어요. 지난 목요일...

2025.11.21·이따금의 레터·조회 573

🐋 4-1월의 이야기, 다시 시작을 시작하려는 이에게

돌아갈 곳만 있다면 늦은 시작 쯤이야 별 거 아닐지 몰라요, 3월은 어느새와 어느덧의 계절인걸요. 그런데 오다이바 이제 그냥 오락과 판타지의 대명사인가요?. 🐸 개구리도 겨울 담에서 깨어난다는 경칩, 봄이 성큼 다가온 것처럼 어제는 가랑비도 내려주었는데요, %%님 지금 봄은 어느 ...

2024.03.08·멤버십·조회 1.08K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3월 4주차 #37

MSG에서 SDG로의 전환, 오늘을 오늘답게~ 기억하고 지속하는 일상에 'SDGs의 오늘'이 태어나요 . 🏇 '아트'의 열기, 어디까지일까요. 근래 뉴스에서 종종 접하는 좀 놀라운 소식은, 아트 작품을 위해 새벽부터 갤러리 앞에 줄을 서는 '아트 오픈런'인데요. 얼마 전 국내에서 열린

2022.03.25·멤버십·조회 902
© 2026 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