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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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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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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8월3주차 #58

여름이 아쉽다면, 하지 못한 무언가가 남아 있다면...그건 아마 가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 구독자님, 다소 뜬금없지만 지난 6월 29일 무엇 했나요? 혹시 어쩌다 보니 '밤이야?'하진 않았을까 모르겠어요. 사실 바로 얼마 전, 그러니까 올 6월 29일이 관측 사

2022.08.19·멤버십·조회 949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7월 1주차 #51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고, 제가 그랬잖아요. 장마에 찌든 '우리의 여름'을 위해 준비했어요. 여름이 여름을 말하려 할 때. ☔ 도대체 '언제쯤 맑은 아침은 찾아와 줄까요' 싶었는데, 오늘 무슨 일인가요. 폭우 소나기 비 강풍 폭우 소나기 비. 어제까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비 내...

2022.07.01·멤버십·조회 901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5월 2주차 #44

나만 알고있는 이야기의 엔딩, 하나쯤 있지 않나요? 내일을 향한 '어떤 엔딩'의 창조, 봄의 정리, 그리고 여름맞이. 🐈 하루키를 좋아하나요? 얼마 전 그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가 오스카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며, 소설이 수록된 단편집 '여자 없는 남자들'...

2022.05.13·멤버십·조회 96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3주차 #40

'지금은 봄이라고 분명 이야기했을텐데요.' 백화점-쇼핑몰 사이의 '롤플레이'와 부동산 시장을 새로쓰는 크리에이티브. 그리고 간직해야 하는 건 꼭 가치가 있어서가 아니에요.. ☕ '그 거 없던 일로 해달라고 말씀드렸을텐데요.' 갑작스런 뙤약볕에 반소매를 꺼내다가 돌연 불어오는 찬바람...

2022.04.15·멤버십·조회 1.03K

Ⓜ️ NFT, 너와 나의 일상이 되다 feat. 후지와라 히로시

가상 공간 '메타버스'로의 대이동, 우린 어쩌면 지구 안팎을 오가는 '사이버 2주택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어요. 🪢어느덧 일상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 NFT. 하지만 아는 듯 모르는 듯, 모르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알고 있지도 않은 게 NFT라 생각하는데요. 구독자님, NFT란, 무엇일

2022.03.13·멤버십·조회 794

🐒 위기인가 기회인가, 뱅크시와 아트와 NFT

코로나 보다 더 심각한 아트계 '작가 부재' 현상, NFT는 '아트 옥션' 시장을 위협한다?!. **레터 발행이 하루 늦어진 점, 깊이 사과드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는 변함없이 '화'요일, 아침에 찾아뵐게요. 🙇‍♂️🙇‍♀️

2022.02.25·멤버십·조회 1.03K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월 2주차_#31

better or worse, 시작 아니면 마지막. TV 너머 눈 쌓인 그곳에서 남아있는 그리움을 보았어요. . 입춘이 지난 2월, 왜 아직 이렇게 추운 걸까요. 애초, 왜 입춘이 동지 보다 먼저 찾아오는 걸까요. 그러니까 계절은 달력 순이 아니었나요. 어쩌면 여전히 기지개를 펴지...

2022.02.11·멤버십·조회 815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4주차_#24

일을 생각한다는 건, 쉼을 생각하는 일. 서른 OO번째 크리스마스엔 TV가 아닌 라디오를 켜요. 🌲 12월의 금요일, 크리스마스 전야. 세상이 조금은 발그레 얼굴을 붉히는 시간인데요, 구독자님은 무슨 생각을 하나요. 일루미네이션과 성탄 트리, 캐롤이 물들이는 거리와 선물

2021.12.24·멤버십·조회 921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3주차_#14

도시에는 '뉴스의 수확철'이 있나요? 코로나 03년을 준비하는 어느 가을 이야기, 다시 일상의 채비를 하다 . 구독자님, 가을의 중턱, 10월의 한복판은 잘 흘러가고 있나요? 추석의 '종료'와 함께 풍성함, 수확, 황금빛 노을과 같은 말은 어느새 '어제'의 이야기가 된 것만 같은데요,

2021.10.15·멤버십·조회 910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_09월 4주차_#11

여름과 가을 사이, 이異세계로 떠날 준비 되었나요? 무라카미 하루키와 안도 타다오와 BTS와. 구독자님, 지난 번 화요일 아침 레터를 무려 수요일 밤 레터로 보내버리는, 36시간의 지각을 해버린 탓에, 좀 이른 금요일 레터란 느낌이 드는데요(다시 한 번 죄송해요), 지

2021.09.24·멤버십·조회 1.0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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