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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복하는 밤, 모든 것이 끝나고 남아있는 것을 이야기하다

코로나 시절, 다시 꺼내보는 영화 : '지속되는 페이드 아웃, 시작하는 밤', 김종관 「아무도 없는 곳」. 영화에서는 하나의 순간이 아닌, 시간의 경과가 찍힌다는 것을 염두해두지 않으면 안된다는 단순한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어요.(웃음) 하지만 사진에서 조차 순간을 포착하는 매개...

2021.10.21·조회 1.2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01주차, #08_이제 남은 건, 자는 일 뿐

여름의 마지막, 가을의 시작. 도쿄 화장실에선 대화를 나누고 끝나버린 '여름'은 고딩 교과서 한쪽에, 편의점들의 낯선 동창회와 심은경의 NHK 데뷔작까지. 아셨나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스가 총리와 동갑이래요. 구독자님, 마을에 '미래의 화장실'이 생긴다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굉...

2021.09.06·멤버십·조회 833·댓글 2

일본 아카데미로 보는 2020의 일본영화

본 게 몇 개 없네?! 노미네이트를 보고 떠올린 이야기들, 그리고 랭킹 밖의 일본 영화. 며칠 전 일본 아카데미 영화제의 후보가 발표되었습니다. 배우 심은경 씨가 사회를 본다고 화제가 되기도 했죠. 심은경 님, 정말 대단해요. 사실 일본 내에서도 '아카데미'는 우리의

2021.01.29·조회 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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