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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에 보내는 오랜만의 화요 레터, 기다렸어요 아침이 밤이 될 때까지

도시는 늘 변화중, 위기의 긴자와 기회의 시모키타에 이은 2편 아키하바라∙하라쥬쿠의 재개발 입주(?) 후 '의의의 계절'을 입다?!. 구독자님, 요즘같이 바람 불고 눈 내리고 가는 길 구석구석 빙판 숨어 있으면 정말 외출해야 할 일, 어찌하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야기도 ...

2025.02.11·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672

🌕 그럼에도 보름달이 뜨는 밤에 우리는 '연결' 그리고 '가장 오래된 내일'에 대하여

명절의 마지막을 마주하는 도시 생활자에, 추석의 향수란 출근병으로 기억될까요? 그럼에도 괜찮을 지난 3일을 기념하며. 새해 첫 날이 아니라도 왜인지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는 계절, 구독자님 목욕은 재개했을까요? 개인적으로 설이나 추서과 같이 일정 이상의 휴일이 확보될 때라면 그동안 ...

2024.09.18·멤버십·조회 813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1월 4주차 #119

깊어가는 겨울 밤에는, 올 한 해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오는 새 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요.. 아직 좀 이른지 모르지만, 🐶집을 나간 강아지도 이쯤이면 돌아온다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곧인가요.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며 요즘 라디오를 틀면 유독 한 해를 돌아본다는...

2023.11.24·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1.0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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