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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의 일몰과 한 번의 일출 사이 '다수 민주주의의 진행형 건축을 아나요?'

도쿄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미타'의 가우디?! 같은 날 같은 요일 동시에 시작된 획일적 1일에 저항할 수 있는 건 오직 '진행형의 오늘' 뿐일 거에요. 어느덧 새해도 열흘이나 흘러버려 두 번째 주말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 구독자님 어떤 생각을 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예상치 못한 독감...

2025.01.12·조회 697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4주차 #127

퍼렐의 샌드위치백도, 호시노야 얼음 호텔도, 갤러리에 사무실 편 JINS도 다 무슨 소용인가요.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린 분명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 새해가 되면...이란 말이 이젠 무색할 만큼 이미 여러 밤의 24년을 지나왔는데요, 그럼에도 새해의 다짐만은 아직 연...

2024.01.26·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861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3주차 #126

어제가 더 새롭게 돌아오는 시간에 비로소 '내일'이 태어나요 오늘 더하기 오늘이란 불가해한 인생 살이에 관하여, 일본 서브웨이엔 '샌드위치 아티스트'도 있대요. 해뜰 녘의 모든 것, 그댈 옮겨보면 이 정도일까요.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으로 국내에서도 이젠 많은 팬을 확보한 미야케...

2024.01.19·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8월 4주차 #109

긴자에선 '버블 와플' 먹고 하라쥬쿠 와서 앤더슨 카페 탐방하고, 9월엔 커피 마시고 낮잠을. 그리고 후지와라 히로시의 오늘도 내일도 도시를 사는 법. 🍧 여름 방학도 이제 다 끝나가고 휴가철은 이미 지난 지 오래고 추석은 아직 한 달도 더 남았는데 우리 뭐 기다리며 살아야 할까요...

2023.08.25·멤버십·조회 969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8월 2주차 #107

슬프거나 기쁘거나, 오래된 것이든 새 것이든, 빛의 공간 안에서 우린 자연과 함께 모두 하나가 돼요.. 🐇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에 나오지 않은 문제...어차피 안 나올 거라 보지 않았더니 덜썩 나와버린 문제. 단 한 순간의 선택이었는데 결과는 웃거나 울고있고. 그런데 애초 티가 나

2023.08.11·멤버십·조회 1.04K

🧔'그의 취향'은 왜인지 '나의 오늘'이 되어있다, 후지와라 히로시編

'개인의 하루는 어떻게 시대의 오늘이 되나', 시절을 망라하며 '오늘의 선두'를 살 때, 우린 그들을 '도시의 위인'이라 불러요. '당신 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구독자님, 지난 한 주 안녕했나요? 때때로 왜인지 모든 게 실패, 잘 되고있지 않다고 느껴질...

2022.08.05·멤버십·조회 1.39K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5월 3주차 #45

다양성의 시대란, 표현하고 싶은 사람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고 싶은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 아닐까요?. 🍡 이런 마카롱은 세개 세트로 사야만 할까요. 마카롱 계의 에르메스,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도쿄 아오야마 지점에서 후지와라 히로시의 fragment design, 그리고...

2022.05.20·멤버십·조회 898

🛸 Playlist라는 '21세기 mix tape'에 관하여 IN 동네 책방 feat. 후지와라 히로시

Ⓜ️ 책이 뿌린 씨앗에서 태동한 동네 책방과 앨범을 벗어난 음악이 끝내 도착한 '공유'라는 플랫폼, 세상은 지금 '예상 가능한 내일'의, 어쩌면 발견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구독자님, 집에서 일을 할 때, 혹은 책을 읽을 때, 아니면 버스를 타거나 이동 중 무슨 음악을 듣나요. 저...

2022.04.18·멤버십·조회 1.12K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3월3주차_#36

너와 나의 유연한 1일, 때로는 비효율적인 게 가장 효율적이기도 해요, 산다는 건 도통 알 수가 없으니까요.. 🧥 구독자님, 요즘 뭐 입고 다니나요. 근래엔 날씨도 오락가락, 봄이 왔나 싶더니 금새 찬 바람이 불기도 하는, 도통 알 수 없는 매일인데요. 그에 더해 코로나 이후 '재택

2022.03.18·멤버십·조회 1.02K

Ⓜ️ NFT, 너와 나의 일상이 되다 feat. 후지와라 히로시

가상 공간 '메타버스'로의 대이동, 우린 어쩌면 지구 안팎을 오가는 '사이버 2주택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어요. 🪢어느덧 일상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 NFT. 하지만 아는 듯 모르는 듯, 모르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알고 있지도 않은 게 NFT라 생각하는데요. 구독자님, NFT란, 무엇일

2022.03.13·멤버십·조회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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