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와 나의 '고물가'도 이겨내는 '아껴쓰기의 기술'

코로나가 남긴 상처 인플레가 할퀴고 간 데미지 따위, 그럼에도 지혜롭게 살아가는 너에게

2023.01.03 | 조회 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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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이 가계를 압박하는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종업원에 대한 고물가 체감을 배려한 특별 수당, 이름하여 '인플레 수당'을 지급한다.'

구독자님, 인플레 수당, 들어봤나요? 혹은 받고있나요. 지금 일본에선 지난 해 가격이 오른 상품목만 2만여 종, 전기세며 가스비며 대폭으로 오르는 바람에...그 타격이 얼마나 큰지 인플레 대비 수당을 지급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미츠비시 자동차(三菱自動車)가 정사원에겐 10만엔, 아르바이트 사원에겐 7만엔을 지급했고, 가전 양판점 그룹 '노지마(ノジマ)'와 음악 정보 사이트를 운영하는 '오리콘(ORICON)'은 각각 7월과 10월부터 정규/비정규직 구분 없이 1만엔을 매달 지급하기로 했어요.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인플레 시절, 숨어있던 보너스 월급같은 느낌일까요. 다만, 기업 입장에서도 여러 종류의 고정비가 급등하는 가운데, 손쉽게 인건비 증가로 이어질 급여 인상이나, 인플레 수당을 책정하지 못하는 분위기인데요. '제국 데이터 뱅크'의 조사에 의하면 중소 기업을 포함 인플레 수당을 지급한 기업은 전체 중 6.6%,

인플레 수당의 지급 유무. 지금할 예정이 없다가 63.7%, 나머지는 이미 했거나 예정이 있거나 검토중(左) 수당 지급 기업의 세부 내역을 표기한 도표. 미츠비시 가스의 경우 최대 6만엔, 미츠비시 그룹이 가장 적극적이네요. 
인플레 수당의 지급 유무. 지금할 예정이 없다가 63.7%, 나머지는 이미 했거나 예정이 있거나 검토중(左) 수당 지급 기업의 세부 내역을 표기한 도표. 미츠비시 가스의 경우 최대 6만엔, 미츠비시 그룹이 가장 적극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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