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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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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우리는 좌우로 살까요 위아래로 살아갈까요
거리의 모든 게 마지막을 말하는 지금, 그럼에도 남아있는 오늘을 기억해요. 가을도 지나 이젠 조금 더 겨울 복판을 향해가는 가운데, 구독자님 브랜드는 어쩌면 도시가 가진 자산이라고, 거리를 걸으며 생각할 때 있어요. 요즘 같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카
🌙 어쩐지 모두가 반성을 하는 계절, 지금은 아직 9월일지 몰라요
아직도 100일쯤은 남았는데 필요한 건 정리가 아닌, 또 한 번의 출발은 아닐까요? 다시 시작하기 가장 좋은 지금 계절에. 언제 왔었나 싶은 9월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의 복판 10월이 시작한 지금, 구독자님 어딘가 이 헛헛함 마음 무엇일까요. 연애는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이별을 ...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3주차 #136
그래도 괜찮은 거, 가끔은 완전하지 않지만 괜찮은 것 딱 하나 만으로 모든 걸 이겨낼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 시작이야 어떻든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는 말, 중간 과정에 소홀한 다분히 무책임한 말인 것 같아 그다지 믿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때때로 살며 그와 같은 상...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1주차 #124
처음을 만나는 계절 그거 아나요 처음 볼 영화, 데이트, 파인다이닝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 내 인생의 '처음'이 다시 한 번 리셋, 갱신되었어요.. 새해 벽두부터 이게 웬일일까요. 무려 12년의 세월이 지나 이번엔 서쪽인가요. 이런 건 좌우 밸런스 굳이 필요하지 않은 거 당연하잖...
🌅 '의외의 것들이 승리한다' 내 인생의 UPSET '작고 커다란 것들에 관하여'
하늘을 나는 무인양품의 '공기의 소파'와 틈새 부동산 시장의 개척은 오늘도 계속되고 샐러드 자판기에 넣어 팔아봤더니 보이기 시작한 0.15% '새해니까 하는 단 한 번의 이야기'. 가볍지만 튼튼하게, 때로는 고이 접어 가지고 다닐 수도 있는 새해 기대하고 있나요. '무인양품'의 소...
🗞 밤에도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1월 2주차 #117
오후 2시의 레터, 밤에도 보면 좋을 이야기. 저렴한 긴자와 시부야의 안녕, 그리고 할로윈이 반가운 이케부쿠로와 '돈키'의 도시락 시장까지. 어느 날 갑자기 이런 물체가 거리 복판에 떨어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지난 7일 이른 아침, 긴자 중심에서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요...
🎠 '깜짝 놀라운 것만 팔다' 창고형 슈퍼 '돈키호테'가 초고층 빌딩이 되기까지
어디든 같은 음악 같은 브랜드 같은 유행. 하지만 '로컬'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돈키'가 '돈키'만의 색으로 고층 빌딩을 지었어요. 🇰🇷 이번 레터도 화요일에 발행이 맞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3.1절이나 8.15와 같은 날에 과연 일본 관련 레터를 보내고 ...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월 1주차 #78
목소리도 전시가 되나요? '알지 못하다'를 쫓는 20년엔 보이지 않던 미래가 열리고, 지금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삶의 기분이에요. 2023年、スタジオジブリの仕事はじめは1月5日(木)です。구독자님, 성대한 카운트다운과 함께 시작한 2023년은 지금 어디쯤 있을까요. 오늘은 스튜...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5주차 #42
이 시절 시작이란 왜이리 보다 벅찬 걸까요. 종이잡지 40년의 '브루타스'가 본격적 종이 밖의 일상을 시작했어요.. 🌹 구독자님, 좀 뜬금없지만 요즘 교과서에선 무슨 노래가 인기인가요. 학교를 떠나온 지 머나먼 사람이라 조금도 알 도리가 없는데요.🥲 며칠 전 일본에선 '레이와(令和...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월 3주차_#28
오늘은 어제의 내일인가요, 내일의 어제인가요? 여전히 2022가 어색한 '오늘'에 '어제'가 또 한 번을 사는 법. 구독자님, 2022년 이제는 좀 익숙해졌나요? 전 아직도 핸드폰 달력이나 뉴스 자막에 22란 숫자에 다소 놀라곤 하는데요. 물론 음력으로는 아직 21년 어느 끝무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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