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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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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할 때, '하나 둘 그리고 셋'의 의미

먹고 마시고 여행하고 그리고 필요한 것 책방의 쓸모 아닌 필요와 유니클로보다 싼 GU가 '메종'이 되는 날이 올까요? 여성이 '다시' 청바지를 입을 때. 좀 오래 전, 광고가 나름의 멋을 발휘하던 때 기억하나요? 새해 신년 광고랄지, 특정 기념일에 공개되는 광고의 메시지는 한켠 그...

2026.01.24·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436

⚗️ 1월 어느 날의 情景 '몬치치와 아식스와 1천엔 식빵과 별난 이름, 그리고 스노우볼

좋은 일과 나쁜 일 나쁘지만 좋은 일 좋지만 나쁠 수 있고 나쁘지만 좋았던 일, 지난 한 해 이런 거 아니었을까요.. 왜 귀성길 고속 도로를 달리다보면요, 저 멀리 조금씩 크게 보이기 시작해 다가와 확인하는 '여기서부터 OO'라는 표지판, 구독자님, 새해라는 건 어쩌면 그와 같은 ...

2026.01.07·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67

🐴 이따금 마지막을 위해 마련된 날들이란, 실재해요

슈톨렌은 다 먹지도 못하고 바움쿠헨을 사러 빵집을 기웃하는 오늘이란 게, 아마 25년을 보내며 26년이 하는 말 아닐까요. ex 저가 커피에 대응하기 위해 '스벅'이 장착한 것!. 슈톨렌이라거나 이벤트 캘린더, 올해는 유독 이와 같은 연말 아이템이 인기를 얻은 것 같은데요. 이를테...

2025.12.31·멤버십·조회 138

☃️ 우연한 하루가 소복소복 150回 오늘의 주제 '편의점 옷을 입다'에요

연말에 풍성하고 싶은 마음, 아껴서 가질 수 있는 걸까요? 편의와 편리의 시대, 구독자님 그런데 다이소 후리스 구매에 성공하는 날은...찾아올까요?. 구독자님, 요즘같은 날에는 어떻게 인사를 건네야 할까요.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 특히가 근래 며칠은 기온도 부쩍 떨어져 껴입기를 몇...

2024.12.19·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772

🌓 달밤에 읽는 뉴스의 레터 1️⃣ 마지막은 곧 시작이고 만다

세상은 아직도 줍고 정리할 생각과 마음이 한가득인데, 장마는 시작해버렸나요? 다시 또 인생 2막이에요 . 여름이란 이런 걸까요? 예고도 없이 뙤약볕에 땀 흘리게 하더니 갑작스런 장댓비. 사실 이 레터는 지난 6월 30일 늦은 밤, 또는 7월 1일의 아침에 발송될 예정이었는데요. 본의

2024.07.02·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855

🗞️ '밤이 지나서'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2주차 #135

월요병을 이기는 의외의 방법은 오지않는 잠을 자기위한 몸부림이 아닌, 주어진 늦은 밤을 가져보는 일일지 몰라요. 🍓 제라도 피케라 하면 홈웨어, 금세 꿀잠 들 것 같은 잠옷일텐데 어제같은 밤이면 그 차림대로 이 정도는 먹고 잠 들어줘야 할까요. 값은 좀 해도 그만큼의 값어치도 하는...

2024.04.14·주말밤 도쿄생각·조회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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