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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1주차 #114

가을엔 가을이고 싶어 몽블랑을 먹고, 10월엔 10월이니까 책방에서 1박을 해요. 그리고 아니메 명가의 '이유있는 합병'은 왜이리 사람 냄새가 날까요.. 🌰 거리엔 벌써부터 패딩이다, 롱코트다 겨울이 시작한 것 같지만요, 그래도 아직은, 가을 아닌가요. 언제나 늘 그랬든 계절은 패...

2023.10.08·조회 1.34K

🤧 백화점의 유통 기한은 얼마인가요, D2C 시대 '백화점이 사는 법'

1일 유동인구 1천만에 육박하는 시부야에 백화점 딱 1개 인 거 아나요? '백화점 제로' 지역이 속출하는 시절에 백화점을 다시, '흥하게 하다' . 🚶‍♂️ 신쥬쿠 길을 걷다 '이세탄 백화점'에서 크래프트 맥주를, 이케부쿠로 역을 지나다 잠시 '토부 백화점'에 들러 100엔 쇼핑을...

2023.02.28·멤버십·조회 1.38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월 1주차 #78

목소리도 전시가 되나요? '알지 못하다'를 쫓는 20년엔 보이지 않던 미래가 열리고, 지금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삶의 기분이에요. 2023年、スタジオジブリの仕事はじめは1月5日(木)です。구독자님, 성대한 카운트다운과 함께 시작한 2023년은 지금 어디쯤 있을까요. 오늘은 스튜...

2023.01.06·멤버십·조회 1.2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1월 4주차 #72

'football is never done' 삶은, Life goes on. 사랑은 ONE LOVE 인가요? 결국 우리가 이겨요.. 구독자님, 어느새 낙엽이 지고 있나요.🍂 올해는 기후가 요상한지라 단풍도 빨리 들고 어제는 어느 지역에 개나리가 폈다는 이상한 뉴스가 들려오기도 했는...

2022.11.25·멤버십·조회 1.26K

🧥 새 옷과 헌 옷 사이, 스마트한 '한 채'가 아닌 지속 가능의 '한 벌'을 사다

새로운 건 영원히 새로운 게 아니고, 마지막이란 결코 끝이 아니에요.. 🌸 봄이 만개한 4월, 어느덧 봄의 중턱을 걷는 계절. 거짓말처럼 바깥 바람이 따뜻해졌는데요, 그야말로 옷 사러 가고 싶어지는 계절이에요. 외출이 부쩍 줄어든 요즘, 현실은 별로

2022.04.12·조회 2.32K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월 3주차_#32

시간이 모자라다는 건, 늘 마음의 out of order. 어제가 오늘에게 그런 얘기를 해줬어요. . 🕺조금은 과감한 22년 봄여름을 예고하는 지난 Doublet.의 두 피스. 이 옷들이 샐러리맨의 유니폼, '수트'의 일부였다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지난 레터에서 Doublet.의

2022.02.18·멤버십·조회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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