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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슬기로움이 주는 묵직함_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_김싸부
이 드라마의 장르는 ‘판타지’다. 두 개의 판타지 서사가 있는데, ‘병원 혹은 의사’와 ‘친구 혹은 우정’이다. 병원은 참 힘든 곳이다. 일단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아픈 사
병맛은 어쩌다 존맛이 되어버렸나_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_김싸부
Feat. 드라마 <빈센조>. tvN 주말 드라마 <빈센조>를 처음 봤을 때의 울림이 아직도 얼얼하게 남아있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마피아의 변호사 콘실리에르 빈센조의 등장, 킹 갓 제넬레이션 그레이트 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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