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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있는 이야기가 좋다.
서브컬쳐오딧세이. 어떤 콘텐츠 또는 이야기가 인기를 얻으면, 원래 예상했던 것보다 오랜 생명을 갖는 경우가 흔해져 버렸다. 어마어마한 인기를 모았으나 어느덧 많은 이들의 관심에서 벗어나고 있는 미드
한 가상현실 낚시 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회고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언제부턴가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내 삶이 녹아들어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고 다녔다. 아마도 그 말의 저의는, 단지 시장의 성공 공식을 따라가는 쫓아가는 상품을 만드는
내가 4년째 현실 벽타기 게임을 하고 있는 이유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요즘 무슨 게임 하세요?” 게임을 좀 한다는 사람이나 만드는 사람들이 만나면 종종 나오는 질문이다. 질문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이 질문은 어떤 ‘비디오’ 게임을 하느냐는 전
겜돌이가 게임 개발자를 꿈꾸기까지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아빠에게 박살난 패미콤 게임기 이후 집에 생긴 생애 첫 486 컴퓨터가 새로운 게임기가 되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당시 처음 컴퓨터를 맞추면 각종 게임을 깔아주는 것은 관행
카탄섬의 개척자들_서브컬처 오딧세이_정희권
보드게임. 게임과 출판의 중간 그 어디엔가 . 우리나라의 2000년 초는 미국이나 유럽(특히 독일)에서 만들어진 게임들이 한국에 물밀듯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유럽식 보드게임을 즐기는 문화가 대학가 중심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던 시
그때 그 게임들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나의 어린 시절을 단 한 장으로 표현하자면 바로 이것!’이라고 할 만한 사진이 있다. 7~8살쯤이었을까, 안경잡이에 홀딱 벗은 채로 거실 소파에 앉아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는 사
게임의 끝과 시작_서브컬쳐오디세이_정희권
게임 밖으로 나아간 서른 즈음 . 어떤 분야건 그 일을 오래 한 분들 중에는 그 일과 자신이 운명으로 엮여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 직업을 나타내는 말 중 우리말로는 천직이라고 표현되는 영어의 Calling이
혹시 게임 하세요?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혹시 게임 하세요?’ 소개팅 자리에서 해서는 안되는, 긍정적인 답변이 돌아올 아주 가능성이 낮은 질문이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게임을 해왔고,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게임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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