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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마음_그림책을 보다가_우선영
누군가를 닮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인지 롤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으면 참 난처하다. 이미 대단한 성공을 한 사람들은 그저 나와는 너무 멀게 느껴졌고, 다른 누군가를
점으로 이루어진 것들_그림책을 보다가_우선영
나는 요즘 ‘점’이라는 단어에 꽂혀 있다. 정확히는 텍스트가 아닌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들이 ‘점’이라는 단어로 형상화되어 계속 따라오는 듯하다. 어쩌면 이 글을 쓰기 위해 생각해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 출간기념 에세이 공모전
사랑할 때 우리가 알게 되는 것들.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 출간기념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주제: 사랑할 때 우리가 알게 되는 것들
나를 깨우는 '피식'_그림책을 보다가_우선영
피부에 닿는 바람의 감촉이 다르다. 해가 꼭대기에 있는 시간에도 솔솔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함을 넘어 쌀쌀함이 느껴진다. 아, 가을이구나. 농부가 작물을 수확하고, 수험생들은 다가올
다시, 아이처럼_그림책을 보다가_우선영
영원히 어린 아이처럼 살수는 없지만, 어린 아이같은 마음을 간직하며 살고 싶었다. 중학생 시절에는 ‘어린왕자’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이해할 수 없는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는 다짐을
어른이 왜 그림책을 읽어요?_그림책을 보다가_우선영
심심할 때 그림책을 읽는다고 하면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묻는다. “어른이 왜 그림책을 읽어요?” 그럴 때마다 특별한 설명 없이 “좋으니까.”라고 간단하게 답하곤 한다.
겜돌이가 게임 개발자를 꿈꾸기까지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아빠에게 박살난 패미콤 게임기 이후 집에 생긴 생애 첫 486 컴퓨터가 새로운 게임기가 되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당시 처음 컴퓨터를 맞추면 각종 게임을 깔아주는 것은 관행
그때 그 게임들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나의 어린 시절을 단 한 장으로 표현하자면 바로 이것!’이라고 할 만한 사진이 있다. 7~8살쯤이었을까, 안경잡이에 홀딱 벗은 채로 거실 소파에 앉아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는 사
혹시 게임 하세요?_게임과 삶의 연대기_김종화
‘혹시 게임 하세요?’ 소개팅 자리에서 해서는 안되는, 긍정적인 답변이 돌아올 아주 가능성이 낮은 질문이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게임을 해왔고,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게임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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