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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 작가의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를 선택한 그녀에게. 평일 낮, 한 소녀가 서점을 방문했다. ‘띠링띠링’ 익숙한 적막이 감돌던 서점의 공기 속으로 도어벨 소리가 울려 퍼졌다. ‘어서 오세요!’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지만 서점을 찾은
돈이 되지 않는 것을 열심히 하는 이유_사유와 자유의 시간_강동훈
김초엽 작가의 사인회를 마치고. 택시에 내려 마중 나온 나와 출판사 대표님을 보며 활짝 웃는 김초엽 작가를 본 순간 ‘싱그럽다’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긴 시간 기차를 타고 내려온 사람의 피곤함은 조금도 보이지 않
반짝이는 이벤트가 아닌 일상의 단단함을_사유와 자유의 시간_강동훈
손웅정 감독 사인회를 준비하며. “400권 부탁드립니다!!” 호기롭게 내뱉었지만 이내 후회했다. 도대체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숫자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겠다는 생각으로, 보낸 메시지의 ‘전송 취소’ 버튼을 재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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