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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vs 오징어게임 (Feat. 동화냐 잔혹동화냐) _ 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 _ 김싸부
슬의생 시즌 2가 끝났다. 참으로 모범적인 시즌 2의 예 였다고 말하고 싶다.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았다. 그야말로 겉빠속촉(겉은 빠삭 속은 촉촉)였다. 비주얼 적으로 보는 재미의
참을 수 없는 슬기로움이 주는 묵직함_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_김싸부
이 드라마의 장르는 ‘판타지’다. 두 개의 판타지 서사가 있는데, ‘병원 혹은 의사’와 ‘친구 혹은 우정’이다. 병원은 참 힘든 곳이다. 일단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아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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