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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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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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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3주차 #132

K-버거는 시부야 복판에 무라카미 타카시는 교토에 100년 전통 가방 포터는 파리에, 그리고 때때로 그가 남겨둔 음악과 지붕 아래 일어나는 봄날은. 어쩌면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가장 기다리게 될 두 개의 시간, 혹은 날짜. 구독자님 무엇일까요. 아마도 여름이면 싫든 ...

2024.03.15·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3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3주차 #122

비가 온 뒤엔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르는 것처럼, 오늘이 힘들었다면 내일은 분명 괜찮을 거에요. '어, 이상하다.' '오늘이 화요일 아닌가.' 화요 레터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본의 아니게 혼란을 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레터를 시작해요. 격주로 발행 주기를 변동, 지난

2023.12.15·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0월 3주차 #115

세상엔 사실 진짜와 좀 더 진짜가 있는 게 아닐까요. '쟈니즈 마지막 날' 이곳엔 좀 세찬 비가 내렸어요. 🙆‍♂️ 몇 해 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그리고 분노하게 했던 'ME TOO' 운동이 돌고돌아 일본에서도 하나의 결실을 맺고 있을까요. 최근 국내에도 보도가 될 정도록 크게 화제

2023.10.2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97

🙋‍♂️ 100엔 커피와 '원-코인' 아침, '아껴 쓰기에 이은, THE 싸게 팔기의 기술'

고물가 시대가 알게 모르게 가르쳐 준, '미개척 시장의 새로운 가격을 쓰다' 혹은 '아낀다고 아낀 게 아닌' 셈에 관하여. 고물가 시대에 허리가 휘는 것 같아도, 얼마 전 스타벅스의 저녁 이후 반액 이벤트, 혜택 보았나요. 물가가 오른다는 건 여지없이 가계에 부담을 주는 말이지만...

2023.05.10·멤버십·조회 1.0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3주차 #67

시간을 달리는 어느 버거의 대단한 기억력, 인생은 오늘도 ON AIR '진행중'이에요.. 🙏 '매일같이 사랑에 대해 기도하고 있어요(毎日愛について祈っている).' 얼마 전 쿠사마 야요이 님의 신작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조금 더 하며 시작해볼까 해요.

2022.10.21·멤버십·조회 1.2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1주차 #65

연말을 향하는 지금, 이제부터 우리 모두 '어제의 사용법'을 발휘해야 할 때에요. 👨🏻‍❤️‍👨🏼 구독자님, 우타다 히카루를 좋아하나요. 1999년 첫번째 앨범 'First Love'를 시작으로 어느덧 30년, 그도 어느새 40대의 뮤지션이 되었는데요. 가

2022.10.07·멤버십·조회 1.18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6월 1주차 #47

아껴둔 말, 간직하는 마음, 숨겨둔 이야기와 기억하는 약속들. 다가오는 계절엔 버버리 코트에 칸예의 햄버거를 먹어요.. 🔮 아껴두는 이야기, 그런 거 있지 않나요? 개인적인 중요한 사실이거나 결과랄지, 나만 알고 있는 어떤 비밀같은 거. 매주 뉴스를 전하는 일을 하면서 새삼 무언가...

2022.06.04·멤버십·조회 900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2주차 #39

하루 종일 BTS를 듣는 하루도, 5년 세월의 라디오가 이별을 고하는 하루도, 그 시작은 단 한 번의 '내일'이었어요. 시작하는 봄날엔 늘, 그렇게 지나온 '내일'에 안부를 물어요.. 오늘은 스기모토 히로시의 대표작 '해경(海景)' 중 두 장으로 시작을 해보려 해요. 지난 주 📩'...

2022.04.08·멤버십·조회 1.22K

🧚🏽‍♂️코로나가 보내온, '어쩌면 선물일지 몰라'

질량 보존의 법칙, 선과 악의 조화, 그리고 균형. 지금이 찬스일지 모른다는 말이, 빛좋은 개살구가 아닌 이유. . 🎄 코로나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 구독자님, 이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얼마 전 새로운 변이의 전염력은 크고 증상은 미비하다는 점을 근거로 코로나 곧 감기가 될 수...

2022.03.09·멤버십·조회 1.04K

🍉 여름 맞이, 너와 나의 '시작'에 관하여🏝

코로나, 그 다음을 살아가는 ’스타벅스'와 '종이 신문'과 '맥도날드'와 '크록스'와 문 닫은 '호텔'의 이야기. 짧은 장마가 그친 오후에요. 어떻게 3일 내내 비가 오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비는 참 반갑지 않기도 한데요, 그게 또 그치고 난 후의 하늘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싱...

2021.06.01·멤버십·조회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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