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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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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월의 이야기, 다시 시작을 시작하려는 이에게

돌아갈 곳만 있다면 늦은 시작 쯤이야 별 거 아닐지 몰라요, 3월은 어느새와 어느덧의 계절인걸요. 그런데 오다이바 이제 그냥 오락과 판타지의 대명사인가요?. 🐸 개구리도 겨울 담에서 깨어난다는 경칩, 봄이 성큼 다가온 것처럼 어제는 가랑비도 내려주었는데요, %%님 지금 봄은 어느 ...

2024.03.08·멤버십·조회 1.0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1주차 #131

3월의 첫날을 프랑스에선 가장 처음의 시간이라 한다나요? 우리 오늘 만은 잠시, 프랑스 사람이 되어봐요. 새해가 시작된 것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한 해의 시작이란 말도 어느새 어제 어느 먼 곳으로 저물어버린 계절. 3월의 첫 날 잘 보내고 있나요. 오늘은 105번째 독립 기념일,

2024.03.02·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34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9월 4주차 #113

9월은 절반의 시작, 추석은 2학기의 새해인가요. '마츠모토키요시'의 드럭 라이프와(?) '무지 긴자'의 먹다를 살다,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면 세상은 사실 다 모두 새로워요. 🚶🏻‍♂️세상에 쓸모없는 고생은 없다고 하는데, 요즘같은 날들도 돌아보면 내일은 위한 한 걸음 걸음으로 기...

2023.09.22·멤버십·조회 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1월 2주차 #70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사이, 당신이 아프지 않길 바래요.☕. * 이번 주 화요일 레터 지연에 관해, 먼저 사과 말씀 드립니다.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죄송하단 말씀 드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난 주를 포함 일정 상에 이

2022.11.11·멤버십·조회 1.1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4주차 #63

어느덧 10월의 문턱, 낙엽이 지고 있나요? 이번 가을엔 우리 모두 세상 모든 '돌아옴'을 기도해요. 🥨 오래 전 어느 화장품 브랜드의 '먹지 말로 피부에 양보하세요'란 말, 그 카피를 잠시 빌려와야 할까요. 오는 10월 도쿄와 나고야에서 먹고싶어도 먹을 수 없는 빵의 세계 '미니

2022.09.24·멤버십·조회 866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월 1주차_#30

입춘은 봄으로 향하는 '창'일까요, 겨울을 뒤로 하는 '문'일까요. 내일이 당연히 찾아오는 건 아니에요.. 구독자님, 신정도 구정도 어느새 지나가고 이제는 빼도박도 못할 '오피셜리 22년인데요. 멀게만 느껴지던 또 하나의 '미래'가 어느새 곁에 도착해 있어요. 언젠가 미래였던 그

2022.02.04·멤버십·조회 997

🦕'말하지 않고 말하기' 건축의 언어와 또 하나의 일상을 열다 '지브리 파크'

아직 '준비중'인 시작, 하나 쯤 있다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새해 첫날엔 쿠마 켄고와 지브리를 읽어요.. ** 이번 주는 본래 '멤버쉽 오픈' 레터이지만, 설날에 이런 거 좀 아니잖아요.🐯 한 주(이번 주)를 무/유로 교체해 발행할게요. 다음 번 '무료 레터' 날에는 '멤버쉽 레터'가

2022.02.01·조회 1.9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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