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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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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옆 동네 백화점은 어디 있나요?

콘비니 3社 세 가지 생존 방식 그리고 '세이부 시부야'의 더이상 백화점이 아니게 된다는 것. 이래저래 챙길 게 참 많은 5월의 선물의 계절, 오고가는 선물에 애뜻함이 싹트지만, 동시에 잘못 택한 선물에 따라오는 망연 자실한 나머지 서운해지는 경험도 있어요. 선물을 고르고

2026.05.14·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70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1월 3주차 #118

'가장 넓은 길은 당신 안에 있다.' 29년만의 우승과 시험 종 땡치자 5-0 완승, 그리고 첫눈. 이렇게나 판타스틱한 11월 밤에 나는.. 🎅 아직 좀 이를지 모르지만, 말하고 행동하는 시점이 곧 시작이라고 올해 크리스마스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요. 거리엔 벌써 성탄 맞춤형 간판이...

2023.11.17·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57K

🎁 요즘 도쿄의 별 거 아닌 '근미래' '타다이마' 그 다음을 이야기하다

'무인양품'의 1백엔 장사와 가전양판점의 '요도바시 세이부', 그리고 편의가 아닌 지속 가능함을 택한 콘비니?!. '쁘띠 사치(贅沢)'란 말 들어봤나요. 이미 철이 좀 지난 유행어인데요, 코로나 이후 하지 못했던 쇼핑을 '리벤지 쇼핑'하는 소위 '보복 소비'의 가장 원형일지 모르겠...

2022.12.07·멤버십·조회 1.13K

🌰 가을의 문을 여닫는, 3개의 '책 이야기' 그리고 편의점에서

Ⓜ️ 아쿠타가와의 '미깡'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읽는 맨션'과 '편의점 인간'을 넘어 '지구별 행성'에 도착한 무라타 사야카와 이야기를 나눴어요. 📙 아쿠타카와 류노스케의 '미캉(蜜柑)' 기억하나요. 아쿠타카와는 그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상이 워낙 화제성이라, 정작 그가 쓴 작...

2022.11.13·멤버십·조회 1.1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7월 1주차 #51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고, 제가 그랬잖아요. 장마에 찌든 '우리의 여름'을 위해 준비했어요. 여름이 여름을 말하려 할 때. ☔ 도대체 '언제쯤 맑은 아침은 찾아와 줄까요' 싶었는데, 오늘 무슨 일인가요. 폭우 소나기 비 강풍 폭우 소나기 비. 어제까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비 내...

2022.07.01·멤버십·조회 916

🥬 그리고 남은 건, 오직 食 '마트' 뿐이었다?!

모든 게 다 변해도 변하지 않은 것, 그건 오늘이란 밥 한 끼로 시작된다는 사실이었나 몰라요.. 🍺 에비스를 좋아하나요. 맥주 브랜드 YEBISU가 아닌, 도쿄 시부야구의 에비스 좋아하나요. 일본말로 적어보면 '오샤레'한 마을, 개인적으로도 가장 세련된 동네 중 한 곳이라 생

2022.04.26·멤버십·조회 1.0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01주차, #08_이제 남은 건, 자는 일 뿐

여름의 마지막, 가을의 시작. 도쿄 화장실에선 대화를 나누고 끝나버린 '여름'은 고딩 교과서 한쪽에, 편의점들의 낯선 동창회와 심은경의 NHK 데뷔작까지. 아셨나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스가 총리와 동갑이래요. 구독자님, 마을에 '미래의 화장실'이 생긴다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굉...

2021.09.06·멤버십·조회 854·댓글 2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8월 4주차, #07_'벌거벗은 도쿄'의 가을 준비

벌거벗은 도쿄의 '미래의 콘비니'와 '틱톡'의 몰라봤던 '독서力', 파타고니아는 '새옷'을 팔지않고, 버버리는 맞춤 트렌치 코트 제작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올해의 '북페어'는 10월 온/오프에서! . 구독자님, 이번 한 주는 어떠셨나요? 뒤늦은 장마에 태풍 소식에 좀처럼 안심할 수...

2021.08.27·조회 3.2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8월 2주차_#05

올림픽이 남긴 쓴맛, 태풍에 맘은 덜컹덜컹 흔들려도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고, 현실이 힘들면 가끔은 영화를 살아도 괜찮아요. 그리고 우리에게 단 하나의 샌드위치란? . 🎬 컷과 컷 사이, '영화의 신'이 내려앉아요 구독자 님, 여름도 어느덧 막바지, 코로나와 함께하고 어느새 3년이 ...

2021.08.13·조회 1.6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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