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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고향을 묻다_공간 인문학 산책_김근영
'고향'의 세번째 의미. 나의 고향은 어디일까 생각해 본 적은 많지만, 내 고향이 어디인지 시원하게 답을 내리지는 못했다. 아니 지금은 그 답을 찾을 생각이 없어진 것도 같다. 적어도 사전에 ‘고향’을 넣
떠나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서른이 넘도록 서울의 한 동네에서 쭉 나란 나에게 고향이라는 말은 그다지 와닿지 않는 단어였다. 내게 서울은 태어나 자란 곳이기는 하지만 매일 똑같이 학교를 다니고, 회사를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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