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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과잉, 성찰 결핍 시대' 열망 공유 관계 만들기_조직문화 탐사기
IVE 컨퍼런스 참석 후기. 얼마 전 일이다. 발산하는 듯한 나의 관심과 그에 따른 활동들을 곰곰이 되짚어보면서 하나 발견한 게 있다. ‘나는 창작자가 자신의 창작물에 대한 이야기하는 걸 듣고, 그에 대해 질
회사에서도 평어를 쓸 수 있을까?_조직문화 탐사기_정연
“저스틴, 지난 주말 어떻게 보냈어요?”, “헤일리, 이번 주 수요일 몇 시에 미팅 괜찮으세요?” 영어 이름으로 소통하는 회사가 꽤 많이 늘었다. 특히, 스타트업 중심으로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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