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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이 먹고 싶을 때_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이상한 일. 나는 꼭 친정에 가서 삼겹살을 구우면 혼자서 한 근 이상을 먹곤 했다. 그런 나를 보곤 가족들이 모두 대단하다며 고기를 참고 사냐고 할 정도였다. 이상한 일은 남편과
글 쓰는 엄마, 책 읽는 아이_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글 쓰는 엄마, 책 읽는 아이. 글 쓰는 엄마 옆엔 책 읽는 아이가 있다. 아이는 어릴 때의 독서습관을 잘 유지하고 있는 편이다. 아이가 초등 1학년 때 글 밥을 늘리느라 찾던 책 중 ’제로니모의 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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