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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렸지만 낭만은 포기 못해
암에 걸린 적은 처음이라 모든 것에 서툴렀다. 암 진단을 받고 수술까지는 일사천리였다. 수술을 맡아준 외과 의사 선생님은 조용하지만 단호한 느낌을 주는 분이었는데 떠들썩하게 말수가 많은 사람보다 훨씬 믿음이 갔다. 수술하는 내
암입니다.
왜 하필 저인가요?. 전화를 자주 하지 않는 친구가 전화를 했다. 이럴 때는 심장이 두근거린다. 아주 좋은 일이 있거나 친구가 아프거나 둘 중의 하나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목소리로 짐작하건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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