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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를 잘하는 화가가 되고 싶어요 2-구경희
예술 교육기. 2007년 3월, 딸의 예원학교(이하 예중) 생활이 시작되었다. 덕수궁 뒤에 있는 아름다운 정동 교회에서 입학식을 했다. 입학식은 특별했다. 학교 오케스트라의 우아한 연주와 고풍스
줄넘기를 잘하는 화가가 되고 싶어요 1- 구경희
예술 교육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축복이라고 여긴다. 짧게는 몇 년, 길게는 40년 이상을 지속해야 하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면 참으로 낭패이다. 비교적 젊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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