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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vs 오징어게임 (Feat. 동화냐 잔혹동화냐) _ 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 _ 김싸부
슬의생 시즌 2가 끝났다. 참으로 모범적인 시즌 2의 예 였다고 말하고 싶다.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았다. 그야말로 겉빠속촉(겉은 빠삭 속은 촉촉)였다. 비주얼 적으로 보는 재미의
<D.P>를 아시나요 _ 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 _ 김싸부
처음 자대 배치를 받았을 때 첫 식사를 잊지 못한다.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아서 밖에서 그러하듯 조금의 배식을 받아서 자리에 앉았다. 앞에 있던 상병이었던 선임이 물었다. ㅡ 너
막장드라마에서는 무슨 맛이 나는가 (Feat. 결혼작사 이혼작곡) _ 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 _ 김싸부
매운맛을 싫어한다. 매운맛이라고 읽지만, 사실은 아픈 맛이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날이 되면 이상하게 그 매운맛, 아픈 맛이 생각난다. 그리고 그 맛을 찾게 된다. 먹고 나
참을 수 없는 슬기로움이 주는 묵직함_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_김싸부
이 드라마의 장르는 ‘판타지’다. 두 개의 판타지 서사가 있는데, ‘병원 혹은 의사’와 ‘친구 혹은 우정’이다. 병원은 참 힘든 곳이다. 일단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아픈 사
무브 투 헤븐 ; 니가 왜 거기서 나와?_세상 모든 B급들을 위한 작은 시_김싸부
넷플릭스 드라마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 정리사 입니다>가 다루고 있는 주제는 ‘죽음’이다. 직접적으로 다룬다기보다 우회적으로 죽음을 다룬다. 부제가 말해주는 것처럼 유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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