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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그냥 진심일 뿐이다_사유와 자유의 시간_강동훈
독립서점의 독립은 무엇으로부터 독립일까?. 며칠 전, 예정에 없던 저녁 약속이 생겼다. 어지간하면 당일 생기는 약속에는 응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럴 수 없었다. 최근 앨범을 발매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황경민 시인을
믿고 보는 vs 믿고 거르는 책_ 사이에 서서_ 황진영
우리가 믿고 걸렀던 것들. 믿고 보는 배우, 믿고 보는 감독, 믿고 보는 작가 등 날마다 쏟아지는 수많은 영화, 드라마등의 볼거리를 선택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존재들이 있다. 물론, 믿고 보는 배우가 감독을,
자기계발서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_사이에 서서_황진영
어떤 책을 '믿고 거르는'게 좋을까. 책을 읽는 것이 하루의 루틴으로 자리 잡은지 약 3년 정도가 되었다. 이전까지 책이 과제나 논문, 시험을 위해 ‘읽어야 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스스로 골라잡은 책을 완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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