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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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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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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아마 빛과 그림으로 오는 if, 그런 거

있을 땐 부족함을 부족할 땐 있음을 늘, 그리워했던 게 아마 오늘이었어요. 매주 할 땐 버겁고 한 주 거르니 헐렁한 기분도 있었지만, 맑은 날 궂은 날 있는 것처럼 쉬어간 템포엔 그만큼의 못다한 이야기가 스친다. 두쫀쿠도 며칠 전의 그 공연도 멀리 물러나

2026.04.03·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107

🧍🏼 마지막과 시작의 출처를 생각하는

2021.01.26-2026.01.31 그곳에 서당개는 안녕한가요? 1,830일간 감사합니다.. 그 누구든 누구도 아닌 존재로 생각한 걸 그대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이란 분명, 필요할거야

2026.03.02·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272

👭 편의점 옆 우체국 하나같지만 두 개 같은 것 너와 나의 二月へ

이중가격이라는 것, 그러니까 二重 두 번 내라는 거겠죠? 그만큼의 어불성설과 우체국은 아직 neo쓸모를 찾지 못했을 뿐 식물원 옆 스타바엔 물고기도 살아요. 세상에 단 하나의 가게만 남고 사라진다면, 구독자님 생각해본 적 있나요? 혹시 그건 아마 편의점이 아닐까요. 이전엔 생활용품...

2026.01.3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184

🏃🏻‍➡️ 다시 한 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할 때, '하나 둘 그리고 셋'의 의미

먹고 마시고 여행하고 그리고 필요한 것 책방의 쓸모 아닌 필요와 유니클로보다 싼 GU가 '메종'이 되는 날이 올까요? 여성이 '다시' 청바지를 입을 때. 좀 오래 전, 광고가 나름의 멋을 발휘하던 때 기억하나요? 새해 신년 광고랄지, 특정 기념일에 공개되는 광고의 메시지는 한켠 그...

2026.01.24·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429

☃️ 하얗게 눈이 내린 날의 홋카이도와 SHIRO

새해 첫 운동화와 영화와 좁고 오래된 맨션, C팡과 스다 마사키와 홋카이도와 코스메틱. 🧧 새해는 어느덧 시작하고 말았는데, 구독자님 정말 시작했나요. 한 해의 처음이야 1월 1일에 공식적 스타트 라인을 끊고 달려가지만, 하지만 매번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길게

2026.01.15·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261

⚗️ 1월 어느 날의 情景 '몬치치와 아식스와 1천엔 식빵과 별난 이름, 그리고 스노우볼

좋은 일과 나쁜 일 나쁘지만 좋은 일 좋지만 나쁠 수 있고 나쁘지만 좋았던 일, 지난 한 해 이런 거 아니었을까요.. 왜 귀성길 고속 도로를 달리다보면요, 저 멀리 조금씩 크게 보이기 시작해 다가와 확인하는 '여기서부터 OO'라는 표지판, 구독자님, 새해라는 건 어쩌면 그와 같은 ...

2026.01.07·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61

🐴 이따금 마지막을 위해 마련된 날들이란, 실재해요

슈톨렌은 다 먹지도 못하고 바움쿠헨을 사러 빵집을 기웃하는 오늘이란 게, 아마 25년을 보내며 26년이 하는 말 아닐까요. ex 저가 커피에 대응하기 위해 '스벅'이 장착한 것!. 슈톨렌이라거나 이벤트 캘린더, 올해는 유독 이와 같은 연말 아이템이 인기를 얻은 것 같은데요. 이를테...

2025.12.31·멤버십·조회 134

☃︎ 크리스마스의 지나가는 뒷모습을 본 적 있나요?

아마 지금이란, 1인용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남의 배 부름에도 기뻐하고 피로회복을 축하하고 세상 모든 다짐∙계획이 환영받는 날, 그리고 대기업의 진짜 의미란. 🎂 언제나 늘 전야의 기다림으로 기억되는 것만 같은 크리스마스도 이제, 약 4시간 만을 남겨둔 지금 25일의 목요일 오후 ...

2025.12.27·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415

🚣🏼‍♂️ 오늘부터 우리는 좌우로 살까요 위아래로 살아갈까요

거리의 모든 게 마지막을 말하는 지금, 그럼에도 남아있는 오늘을 기억해요. 가을도 지나 이젠 조금 더 겨울 복판을 향해가는 가운데, 구독자님 브랜드는 어쩌면 도시가 가진 자산이라고, 거리를 걸으며 생각할 때 있어요. 요즘 같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카

2025.12.20·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189

🧶 겨울 밤에 보는 뉴스, 레터 읽어드립니다 #145 가을과 겨울편

내가 먼저라는 빈곤함, nothing is everythin', 가격인하를 하지 않는 '블프'와 가게 안에 백화점, 사람은 왜 마지막이란 게 존재할까요.. 2025년도 어느덧 3주 정도가 남았을까요? 가을이 그리고 여름이..라고 했던 게 고작 어제처럼도 느껴지는데, 올해도 마지막은...

2025.12.12·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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