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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집에서 푹 쉬세요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여느 때처럼 비가 오는 날, 타야할 지하철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생각할 겨를 없이 달리기 시작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무빙 워크에서 내달린 지 몇 걸음이 채 되지 않아 우당탕 소
인싸가 아니어도 괜찮아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독일 카니발 즐기기. “너는 카니발 안 가?” 2월 중순이 다가오면 만나는 사람마다 안부처럼 묻는 말이다. 독일에는 2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카니발이라는 축제가 크게 열리는데, 내가 살고 있는 NRW 주
당신은 독일에서 살 수 없습니다.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외국에서 겪는 첫 시련, 고군분투 비자 발급 스토리. “유감스럽지만 잠정적으로 당신에게 체류 허가를 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독일에 입국한지 반년이 안 됐을 무렵, 외국인청으로부터 충격적인 메일을 받았다.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 이야기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풍경들이 몇 가지 있다. 반짝이는 트리와 노란 전구들, 캐롤과 촛불, 선물 같은 것들이 떠오른다. 한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나는 백화점 트리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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