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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의 이유_사이에 서서_황진영
일터에서 어른이 된다는 건. 출세의 이유 ‘옛말 틀린 것 없다’는 말은 틀렸다. 내가 ‘틀렸다’ 고 말하고 싶은 옛말 중 하나는 ‘억울하면 출세해’ 라는 말이다. 대학을 졸업한지 약 20년이 되었다. 그동안
나쁜 엄마가 되고 싶진 않지만_사이에 서서_황진영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10년째 고민중인 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엄마의 모습이 조금씩 다양해진다고 느끼고 있다. <나의 해방일지>의 삼남매 엄마는 아내, 엄마로서만 살다가 결국 밥을 앉혀놓고 잠시 눈을 감았다가 세상을 떠났다.
일터, 사분면의 구분선을 넘어서_사이에 서서_황진영
'똑게' 상사가 되고 싶은 나.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상사 분류법이 있다. 멍부, 똑부, 멍게, 똑게 상사의 업무 스타일을 능력을 기준으로 멍청하다/똑똑하다로 나누고, 성실성을 기준으로 게으르다/부지
자기계발서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_사이에 서서_황진영
어떤 책을 '믿고 거르는'게 좋을까. 책을 읽는 것이 하루의 루틴으로 자리 잡은지 약 3년 정도가 되었다. 이전까지 책이 과제나 논문, 시험을 위해 ‘읽어야 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스스로 골라잡은 책을 완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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