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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이 먹고 싶을 때_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이상한 일. 나는 꼭 친정에 가서 삼겹살을 구우면 혼자서 한 근 이상을 먹곤 했다. 그런 나를 보곤 가족들이 모두 대단하다며 고기를 참고 사냐고 할 정도였다. 이상한 일은 남편과
'나를 위한 처방전' _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일정이 바뀌면서 일어난 일 한 주의 일정이 모두 바뀌면서 시작한 2022년의 11월. 월초에 잡혀 있던 두 번의 북 콘서트 일정이 잠정 연기되었다. 10월 29일에 일어난 이태원
'바다를 찾는 이유' [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멀지 않은 곳에 있던 바다 이따금 아이를 학교까지 바라다 주고 오는 길에 드는 생각. 이 길로 혼자 바다라도 다녀올까? 운전대를 잡은 건 늘 나인데 왜 홀가분하게 바다 구경 한 번
’불꽃을 이고 앞장선 사람‘_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내게는 독서와 그림, 영화, 음악이 그런 역할을 하는 셈이다. 그것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공기나 핏줄을 타고
글 쓰는 엄마, 책 읽는 아이_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글 쓰는 엄마, 책 읽는 아이. 글 쓰는 엄마 옆엔 책 읽는 아이가 있다. 아이는 어릴 때의 독서습관을 잘 유지하고 있는 편이다. 아이가 초등 1학년 때 글 밥을 늘리느라 찾던 책 중 ’제로니모의 모험‘이 있다.
삶과 죽음_당신의 이야기가 한 점 그림이 될 때_김상래
삼 일 동안 암 병동에 있었다. 아네모네의 계절 둘째 조카가 벌써 고등학생이다. 막내 첫 조카는 초등학생, 우리 아이는 6학년이 된다. 3월은 누군가 무엇이 되면서 봄을 알린다. 겨우내 잠들었던 개구리,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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