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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1월 4주차 #119

깊어가는 겨울 밤에는, 올 한 해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오는 새 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요.. 아직 좀 이른지 모르지만, 🐶집을 나간 강아지도 이쯤이면 돌아온다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곧인가요.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며 요즘 라디오를 틀면 유독 한 해를 돌아본다는...

2023.11.24·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1.0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9월 4주차 #113

9월은 절반의 시작, 추석은 2학기의 새해인가요. '마츠모토키요시'의 드럭 라이프와(?) '무지 긴자'의 먹다를 살다,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면 세상은 사실 다 모두 새로워요. 🚶🏻‍♂️세상에 쓸모없는 고생은 없다고 하는데, 요즘같은 날들도 돌아보면 내일은 위한 한 걸음 걸음으로 기...

2023.09.22·멤버십·조회 1.0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9월 1주차 #110

9월은 가을의 시작, 여름의 끝인가요? 하지만 늦었다고 울지 말아요. 지금의 '그 분함' 어쩌면 조금 더 빨리 시작하고 있는 걸테니까요. * 금요일 밤이 일요일이 되어버렸네요. 이제 9월인거, 진짜인가요. 레터가 지연 발송되는 점 모두 사과 드립니다. 🙇‍♂️ 요즘 제가 시간 관리...

2023.09.03·조회 1.0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5월 4주차 #96

나의 앉은 자리 이야기, 세상은 다시 무선을 지나 이어-팟, 연결을 꿈꾸고 가게가 자꾸 카페를 겸하는 건 '차 한 잔 하고 가세요'인가요? 그리고 '읽어주는 가이드' 3번째는?. 🥔 '집' 이야기는 늘 뜨거운 감자처럼 논쟁이 끊이질 않지만, 결국 내가 살아가는 '방'에서의 시간은...

2023.05.26·멤버십·조회 1.0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4주차 #93

응답업는 METOO, 하지만 그거 아나요. 우린 모두 언젠가 맑고 투명한 그저 해맑은 유리 구슬같은 존재였어요. 🐶 만나본 적도 없는데 친근하게 느껴지는 사람, 있지 않나요. 얼마 전 오사카에 계획중인 카지노 건설 관계 기업에서 몇몇 아티스트 작품을 무단 사용해 물의를 빚기도 했는...

2023.04.28·조회 1.69K·댓글 2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1월 4주차 #72

'football is never done' 삶은, Life goes on. 사랑은 ONE LOVE 인가요? 결국 우리가 이겨요.. 구독자님, 어느새 낙엽이 지고 있나요.🍂 올해는 기후가 요상한지라 단풍도 빨리 들고 어제는 어느 지역에 개나리가 폈다는 이상한 뉴스가 들려오기도 했는...

2022.11.25·멤버십·조회 1.27K

👧 나라 요시토모의 better or worse, 바래지 않는 YOUTH를 말하다

고령화 시대, 우리에겐 좀 더 '미래 지향적' 젊음의 정의가 필요할지 몰라요.. MZ가 가파르게 부상하는 동안, '라떼는' 세대는 소위 개그 소재로 강등'되었다는 느낌도 있는데요, 이 뉴스 보았나요? 한국의 고령 인구가 처음으로 9백만을 넘었다 해요. 이는 전

2022.10.04·멤버십·조회 1.38K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3월 2주차_#35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오늘은 우크라이나 소식이 많은데요, 그건 왜인지 '함께'의 이야기였어요. 구독자님, 지난 3월 5일은 무슨 날일까요. 3월의 첫 토요일, 그리고 사전투표 이틀째, 저희 집에서는 누나가 생일이 5일이기도 한데요.🎂 일본 도쿄에서는 신쥬쿠 역 앞으로

2022.03.11·멤버십·조회 995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월 2주차_#31

better or worse, 시작 아니면 마지막. TV 너머 눈 쌓인 그곳에서 남아있는 그리움을 보았어요. . 입춘이 지난 2월, 왜 아직 이렇게 추운 걸까요. 애초, 왜 입춘이 동지 보다 먼저 찾아오는 걸까요. 그러니까 계절은 달력 순이 아니었나요. 어쩌면 여전히 기지개를 펴지...

2022.02.11·멤버십·조회 815

⛅️ 오늘부터 1일, 코로나 시절의 '너'와 '나', 그리고 가끔은 도쿄

변하지 않는 것, 확실한 것. 나라 요시토모와 아이묭과 미츠메와 스타벅스와 프라이탁의 작고 탄탄한 '하루의 실천'들. # 하늘에서 '패션'이 떨어진 밤, '사카이'와 아야베 치토세

2021.08.12·멤버십·조회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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